私はマネージャーだと?
考える人



배진영
"ㅁ...뭐?.."


강다니엘
"할 말 끝났으면 나 간다"

밖에서 하는 광고촬영이 끝나고...연습실 가는 길~

연습실에 도착하자 모두들 컴백 안무 연습을 했다

임라별
"내일은 컴백 노래 녹음 할꺼예요!!"


워너원
"네~"

임라별
"난 잠깐 밖에 나가야지..~"


강다니엘
"야 너 매니저 그만둬"

임라별
(뒤를 돌아보니 강다니엘이 서있었다)

임라별
".....왜요?"


강다니엘
"알면서 왜 모르는 척 해?"

임라별
"네?"


강다니엘
"내가 너 싫어하는거 알고 워너원 멤버들 눈치 안보여?"

임라별
"......."


강다니엘
"더 상처받기 싫으면 매니저 그만둬"

강다니엘이 간 후..

임라별
"그럴까? 다니엘씨 말이 맞는것 같은데....워너원이 불편하면 그만두는게 낫겠지?..."

나는 사장님께 매니저를 그만둔다고 말했다

사장님은 일이 맞지 않으면 하지 않는게 좋다고 알겠다고 하셨다

나는 회사를 나와 라미가 일하는 편의점으로 갔다

임라미
"어서오ㅅ....뭐야 너 일 안해?"

임라별
"그만둠~,).."

임라미
"참나..왜 끊었는데?"

임라별
"^^*#~~×+@@₩₩₩@@@%%&÷;-*÷,#&~~...

임라미
"아...너가 매니저 하고 싶으면 해야지!"

임라별
"몰라......."

그때, 나에게 전화가 왔다

임라별
"누구지?"

임라별
"여보세요?"


이대휘
"누나!!!!!"

임라별
"엄마야...!대휘..?"


이대휘
"누나 왜 매니저 안해요?!! 내가 누나 얼마나 좋아하는데!!"

임라별
"(나를 좋아한다고..?)응?"


황민현
"맞아요~ 매니저 다시 해요!"

임라별
"아...고맙지만.."


배진영
"다시 할꺼죠? 기다리고 있을께요~!"


이대휘
"누나 끊을께~"

임라별
"뭐지...."

임라미
"다시 매니저 하라네~ 다시 해!"

임라별
"(맞아..!나를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

임라별
"그래! 나 다시 한다!"

나의 매니저 활동이 무려 30분만에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내일부터 다시 화이팅!♡

(:여러분 내일부터 사이다가 들어갑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