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はマネージャーだと?

移動した風邪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무거웠다

임라별

"콜록 콜록..아 어지러워.."

임라미

"일어났ㅇ...?"

임라미

"왜 그려?"

임라별

"어지러"

임라미

"헐 너 몸이 엄청 뜨거워!"

임라별

"(다니엘한테 옮았나?)"

임라별

"콜록 콜록"

임라미

"너 오늘 일 나갈수있겠냐?"

임라별

"못 나갈 듯.."

임라별이 사장님께 전화 거는 즁~

사장님

"여보세요?"

임라별

"사장님! 콜록...저 오늘 아파서 못 나갈껏 같아요..."

사장님

"아...몸이 많이 않좋은가? 일단 푹 쉬고 내일 봅시다"

사장님

"멤버들에게도 말해두겠네"

임라별

"네! 감사합니다~"

전화가 끊긴 후..

임라별

"콜록 콜록 말 많이 하니깐 목 아프다"

임라미

"야 나 이제 나가야하는데 혼자 괜찮겠어?"

임라별

"옹냐~"

라미가 나간후....

임라별

"콜록 콜록...좀 자야지.."

띠리리리링~

임라별

"누구지..? 여보세요?"

??

"왜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