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はマネージャーだと?
激しい風邪(1)

선녀
2018.02.28閲覧数 476

임라별
"으아.....졸려.."

오늘은 적당하게 회사를 도착했다

임라별
"(문을 열며)안녕하세요~♡"


이대휘
"누나♡ 다시 올줄 알았어요~><"


배진영
"고마워요 다시 와줘서"

임라별
"고마워요~오늘은 녹음 하는거 알고있죠?"


워너원
"네에!"

《녹음실》

오늘따라 강다니엘 몸 상태 좋아보이지 않는다


황민현
"니엘아 많이 아퍼?"


강다니엘
"괜찮아요"


황민현
"열도 나는거 같고 기침도 하잖아..."


강다니엘
"괜찮아요 이정도는 참을수 있어요"

하지만 다니엘은 자기 파트를 부를때 기침을 자꾸한다


강다니엘
"콜록..콜록..!"

임라별
"...저기요..오늘 말고 다음에 하는게 어때요? 힘들어 하시는거 같은데?"


강다니엘
"꺼져"

임라별
"...!"

다니엘이 휘청거리면서 넘어질 뻔 한다


황민현
"안되겠다! 매니저 님 다니엘 좀 부탁할께요..!"

임라별
"네!!"

라별이가 다니엘을 대기실 소파에 눕힌다

임라별
(이렇게 나한테 조용한걸 보면 진짜 많이 아픈가 보네)

임라별
(조심스럽게 다니엘 이마에 손을 올려본다)

임라별
"뭐야?!! 엄청 뜨겁잖아! 이게 불덩이야 사람이야?!"

임라별
(나는 얼른 수건에 물을 적혀서 다니엘 이마에 놓아주었다)


강다니엘
(작은 목소리로) "말하지마.."

임라별
"네?..네"


강다니엘
"콜록...콜록콜록"

임라별
"병원에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강다니엘
"몰라.."

임라별
"해열제랑 감기약 주세요"

임라별
"뭘 햇길래 저 지경까지...휴..."

약사
"여기요~12500원입니다~"

임라별
"네~"

임라별
"저 왔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