防弾ゴーから
旅行2

저어언저어엉꾸우우기이이
2018.02.01閲覧数 287


태형
음..이제 우리 밥먹으러갈까?

아미
그래~


태형
오늘의 메뉴는...! 회다!


태형
바닷가 왔으니까 해산물을 먹어줘야쥐

아미
어ㅋㅋ빨리먹자

아미와 태형은 식사를 한다

아미
음 맛있다~


태형
(자기혼자 중얼거리며)난 너 입술이 더..맛있..

아미
어..?뭐라고?


태형
아..아냐


태형
우리 이제 밥 다 먹었으니까 숙소가자

아미
ㅇㅇ

아미
(숙소 침대에 누우며)으아~ 피곤해~ㅠ


태형
그럼 좀자

아미
알았어..

아미는 침대에서 잠든다


태형
잘자네..나도 빨리 자야겠다

(옆에 침대가 하나 더 있지만 구지 아미옆에 눕는다)

태형은 아미를 껴안은채 잠든다

다음날

아미
으에...?

아미
니가 왜 여깄어..?


태형
음..나두 몰라아..

아미
아휴..난 씻어야겠다..


태형
(아미의 손목을 잡으며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긴다)일루와

아미
어..?


태형
(아미를 꼭 껴안으며)나랑 더 누워있자

아미
아..알았어


태형
ㅎㅎ사랑해

아미
어..나도

(태형은 아미의 이마에 입맞춘다)

쪽

아미
ㅎㅎ 아 맞다..나 오늘 친구들이랑 약속있어서 빨리 가봐야 될 것 같애..


태형
음..그럼 빨리 가야겠네..


태형
그럼 준비해 빨리가서 친구만나고 나랑 놀게

아미
엉 알았어


태형
여행 재밌었어?

아미
그럼~완전 재밌었어


태형
ㅎㅎ다음에 또오자 나랑만

아미
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