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たちの姉を紹介します〜♡
やっぱり仕事が起こった


오랜만에 정한이와 같이 맞이하는 아침

나는 정한이보다 일찍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있다 정한이가 먹을 아침을 준비하고 쪽지를 써놓고

조용히 출근을 했다

아침부터 기운이 조금 없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회사로 향했다




제시간에 출근을 성공하고 오늘은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로운 직원들과 함께 일하는 날이라 바쁠예정이였다

자리에 앉아 오늘 할일을 정리하는데 은채씨와 승희씨가 첫출근을 했다

윤정연
"은채씨 승희씨 왔어요?"

한은채
"안녕하세요~"

최승희
"안녕하세요~ "

윤정연
"첫출근 축하해요~ 자리는 이름표 붙어있는 곳이구요 두분 자리에 스케줄표 붙여놨어요~"

한은채
"네~"

최승희
"네~"

은채씨 승희씨에게 자리 안내와 스케줄표 안내를 해주고 다시 할일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한참 일을 하는데 누군가 찾아왔고 그 누군가는 연습을 하러 나온듯한 승철이 순영이 지훈이 승관이였다


에스쿱스
"누나 안녕~ 뭐해요?"

윤정연
"뭐하긴 새로온 팀원들이랑 일하지~ 너희는 연습하러 나온거야?"


호시
"응응 누나 사무실 옮겼대서 구경할겸 인사할겸 해서 왔지~"

윤정연
"그렇구나~ 아! 맞아 은채씨 승희씨 인사해요 여기 우리 담당 아티스트 세븐틴"

한은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상담 일을 하게된 한은채입니다"

최승희
"오빠들 안녕..ㅎㅎ 나도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됬어~"


에스쿱스
"어? 승희야~!! 너 왜 얘기안했어~ "

최승희
"ㅎㅎ 그냥 첫출근 하고 말할려했지~"


에스쿱스
"깜짝 놀랐네~ 누나 우리 승희 잘부탁드려요~"

윤정연
"걱정하지마~ 승희씨 잘할꺼야~"


승관
"근데 은채씨는 몇살이에요?"

한은채
"아! 저는 25살이에요~"


승관
"어? 누나다 ㅎㅎ 은채누나 잘부탁드려요~"

한은채
"네~ ^^"

승관이는 엄청난 친화력을 뽐내며 은채씨와 금방 친해졌고 나는 그 모습을 보며 괜히 흐뭇했다

흐뭇한표정으로 팀원들과 아이들을 보고있는데 어?

뭔가 점점 추워진다?

분명 사무실은 최적화된 실내 온도인데 왜 나만 춥지?

그러더니 점점 몸에 기운이 쭉쭉 빠진다

털썩



<승철 시점>

승희랑 은채씨랑 한참 대화를 하다가 누나를 봤는데

누나 표정이 않좋아보였다


에스쿱스
"어? 누나 왜 표정이 않좋지..?"

뭔가 이상해서 누나를 계속 지켜보는데 어? 어? 어?!!!!!!

누나가 갑자기 쓰러졌다!!



<다시 현재>

나는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털썩 소리와 함께 승철이가 다가왔고 승철이는 누나를 그대로 안고 병원으로 뛰었다

뛰어나가면서 순영이에게 정한이한테 연락하라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순영이는 급하게 정한이에게 연락을 하고 승철이 뒤를 따라 병원으로 향했다


그시간 승철이는? <승철시점>

15분을 달려 응급실에 도착했고 누나는 응급 처치를 받고 각종 검사를 받기 시작했다

승철이는 한숨 돌리고 기다리고있는데 정한이가 사색이 되서 뛰어들어왔다


정한
"승철아!! 누나는!!?"


에스쿱스
"지금 검사받고있어 좀 진정하고 기다려보자"


정한
"갑자기 왜 쓰러진거야.. 아침까지만해도 내 아침 준비해주고 출근했는데..ㅜㅜ"


에스쿱스
"모르겠다 누나 새 사무실 구경갔다가 새 직원들이랑 인사하고 대화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쓰러졌어"


정한
"하.. 괜찮아야 할텐데.."

초조하게 기다리고있는데 검사를 마친 누나가 나왔다

그러고는 의사가 우리에게 누나에 상태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누나는 과로로 인한 몸살감기와 영양실조가 좀 있는 상태였다

의사는 하루정도 입원해서 상태를 지켜보자고 했고

누나는 1인실 병실로 옮겨졌다

그리고 정한이는 누나집에서 물건좀 챙겨올테니 잠시만 누나를 봐달라고 부탁을 했다

긴장이 풀린 나는 간이 의자에 앉아 누나를 바라봤다

잠을 자고있는 듯한 누나는 한눈에 봐도 많이 야위어 있었다

우리 챙기느냐고 정작 본인 몸은 챙기지 않았었나보다


에스쿱스
"누나.. 아프지마라.. 정한이가 누나 얼마나 생각많이하는지 알아? 나 오늘 정한이가 그런표정지으면서 뛰어온거 처음본다 정한이 생각해서라도 잘 챙겨먹고 다녀라 이제 우리도 누나 지켜줄께~ "

나는 그리고 우리는 누나가 우리를 지켜줬듯이 우리도 누나를 지켜줘야겠다




늘 우리누나를소개합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