暴力排卵のように付き合ってもいいですか..????
05.中1年生の時

메르타
2018.01.11閲覧数 3502

난 언제나 호석이를 이기고 싶었어

어렸을때부터

갠 힘도쎄고 당찬 아이였거든

그런호석이에비해..나는 약하고 기를 필수없었지

중1때가 시작이였어

난 호석이를 따라하고 싶은 마음에 항상 따라했어

어떻게 말하는지..어떤 행동을 취하는지..

중1 2학기때 난 아이들 사이에서 소문난 폭력배라고 불렸어

하지만 난 호석이를 이긴게 아니라고 느꼈어

왜냐고?

내가 보여줄께


태형
(당시 중1)야 돈 가져오라고 했잖아!!!!왜 안가져오는데!!

학생2
으윽...미안해 담엔 꼭가져올께...


태형
아이씨 짜증나

퍽..퍼벅..


태형
이자붙여서 10만원 꼭 가져와

짝--


호석
너 지금 뭐하냐?


태형
왜 니 알바 아님

그사이에 호석이는 그학생을 이르켜줬어


태형
아 뭐하는데!!!


호석
왜 도와주고 싶어서 하는건데 왜


호석
이크..빨리 보건실가자..

호석이의 뒷모습을 보면서 생각했어

내가 재보다 강한데 왜 진것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