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度も重ねて
コンテスト参加と新作プロローグ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입니다.

그동안 우울증 및 컨디션 난조와 함께 학교생활에 쫒겨 합작과 다른 글들을 부지런히 연제해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저번주에 돌아올 예정이었습니다만 장염과 몸살이 겹처 한주를 더 쉬고 이번주에 돌아왔습니다ㅜ

하지만 원래는 주말중으로 돌아오려 했으나 예전부터 계속 기다려왔던 공모전이 계최되었다는 소식에 조금 일직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제 실력에 항상 만족을 못 하고 아쉬워하고 우울해하였던 저이기에 이 공모전은 제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독자분들께 확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이번에 다른 작품들을 쉬는대신 합작과 공모전만큼은 쉬지않고 달리며 연제할 예정이니, 독자님들도 한번쯤은 관심을 가지며 글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공모전에 도전할 작품은 신작임에도 제대로된 연제가 되지 않고 있었던 '악마와 계약하시겠습니까?'를 아직 연제되지 않은 뒷스토리를 수정하여 재연제할 생각입니다.

다른 새로운 작품에 도전해볼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꾸준히 연제하지 못 하고 박혀있는 글들을 보고는 묵혀두지 말자라는 생각하에 선택한 행동입니다.

그럼 '악마와 계약하시겠습니까?'의 프롤로그중 일부를 짧게 보여드리고 이 공지를 끝마치겠습니다.

비가 한바탕 쏟아지며 거리를 차갑게 적시던 어느날,

나의 삶의 유일한 버팀목이었던 그가 지금 내품속에서 식어가고있었다.

피로 서서히 물들어가고있는 거리, 그리고 그 거리의 중심에서 차디차게 식어가고만 있는 남자를 나는 힘껏 끌어안는것 외에는 아무런 행동도 취할 수 없었다.

속도 모르고 쏟아지고있는 비는 그의 차가운 피부위로 떨어저 안 그래도 낮아지고있는 그의 온도를 더욱더 얼음같이 차게 만들어버렸다.

마치 끌어안고있는 팔의 힘을 조금이라도 풀면 그가 내앞에서 사라질것만 같아서...영영..내눈앞에서 나를 향해 웃어주는일이 없어질것만 같아서..차마 코앞까지 실현될듯 다가오는 두려움에 팔의 힘을 놓지 못 하고 덜덜 떨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였다.

???
" 헤~ 죽어가고있군..... "

프롤로그 맛보기 글은 여기까지 입니다.

그럼 읽어주신 쵸님 감사합니다.

다음화에는 Q&A와 더 재밌는 지민이와 여름이의 뒷스토리로 만나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