開始は契約から
章11


성우가 나간자리에는 커피2잔과 000이 남아있다.


000(주인공)
이렇게 가버릴거였으면 왜만나자고 한거야ㅡ

앞뒤 설명안하고 가버린 성우를 원망하며 홀짝거릴때

따르르ㅡ릉🎵🎶📞

전화가 걸려온다.


000(주인공)
누구세요???


하성운
야 너 뭐하냐??


000(주인공)
나..방금 누구좀 만났어


하성운
설마..뭐래??뭐 이상한얘긴 안했어??.


000(주인공)
별 얘기 안하던데 왜?아는 사람이야??

자꾸 추궁하듯이 물어보는 성운에 이상한직감을 느낀다.


000(주인공)
설마 우리엄마가 시킨???*


하성운
아니야!!절대 그런생각하지마 !!!!!!

윽박지르듯 말하는 성운에 000은 귀먹을뻔했다.


000(주인공)
아니 왜 소리질러 ~~ 말이 그렇단거지 😓


하성운
암튼 별거아니니까 신경쓰지말구 ~


000(주인공)
알았다 나 바쁘니까 끊을게 ~!


하성운
응 ~

전화를 끊은후


000(주인공)
요즘들어 찜찜하단말이야...

생각은 하지만 이내 고개를 저은후 커피를 마신다.


000(주인공)
홀짝 홀짝

서둘러 다마시고 계산후에 카페를 나간다.

도착한곳은 편의점


000(주인공)
어리다고 술을 못먹지....ㅠㅠㅠ

술코너만 빤히쳐다보다가 이내 접는다ㅡ


000(주인공)
아 기분진짜 별로인데...


000(주인공)
으...우리집은 언제봐도...너무 높은거같아ㅡ.ㅡ

아파트를 쳐다보다가 ♬

훙얼거리며 집에들어간다ㅡ

한참을 자다일어나니 이제야 기운이 난 희정이다ㅡ


유희정
으아..이제 좀 괜찮네 ㅠㅠ

뮨자릉 홛인하니 000 반장 등둥 여러사람둘이 자길 걱정해준다.


유희정
으 ...친구들밖에없다 ㅠㅜㅜ

집에 뭐좀 사놧는지 확인을 해보았지만...없었다


유희정
흠....장좀 봐야겠네...

오늘은 아프니까 꾸밀힘도 없었다.

어찌어찌 차려입고 마스크를 낀채 집을 나선다.

재환과 우진은 연습중이다.


김재환
야야..우진 욀케 멍을때려


박우진
......


김재환
아직도 신경쓰여???

우진이 자꾸 연습에 집중안하니 재환이 소리친다.


김재환
하...아니 뭐가 그렇게 신경쓰여서 ...


박우진
아니 흠..계속 표정이 아른거려...

재환은 이런우진에게


김재환
그럼 너 사과하고 다시 연습하자 ~일단 연습은 다음으로 미루고~~


박우진
고맙다.나먼저 갈게~!


김재환
속으로)천하의 박우진이 짝사랑이라 ㅋㅋㅋㅋㅋㅋ


김재환
오냐~!


유희정
내몸은 내가 챙겨야해..아무도 날 봐주진않으니까

혼자 중얼거리면서 먹을것들을 카트에 담는다.


유희정
오늘은 야채죽 해먹어야지...

아플때일수록 엄마가 보고 싶어진다.

당연히 일가셨으니까 아직 안오시는거임


유희정
흐음...이정도만 사야겠다.

계산을 마친후 집을간다.


유희정
오늘은 왠지모르게 걸어가고 싶네~~~

양손에 짐을 가득인채로 걷는다.


유희정
와아..역시 상쾌하다!

저멀리서 보이는것은?!?!


유희정
?!?!뭐지 왜 이쪽으로 오지???

글쓴이
히히 너무 재밌네요 쓰면서도 ㅎㅎ어멋...구독자가 나날이 느네요 ~~ㅎㅎ

글쓴이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거 반전 많아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