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緒に歩こうキム・ジェファン❣❣
째니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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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ジェファン
난 언제나 혼자였었지 (7/23~7/31까지 쉼)



하여주
하..지긋지긋하다

난 하여주. 여왕이다.

난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잔혹하지


하여주
그러던 어느날 난 그를 만났다 그의 이름은

김.재.환

그는 소문을 들어 날 알고있을텐데도 달달하게 웃으며 말했다.



김재환
반갑습니다. 여왕님


작가양반
너무 올만에 썼나요;..이제 자주자주 올릴께요❤(참고로 애칭을 채띵이둘 이라고 부를께요☆) 글고 재미없어도..잘봐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