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ョンジョングクはヨジュバラギシーズン4
会長はヨジュバラギシーズン2 _ 17


타악 _ !


전정국
" 하아.. 왜 또 그래! "


최여주
" 하아? 듣고봐도 안 듣고봐도 어이없네요 . "


최여주
" 내 소개팅 깬 건 당신이에요. 내가 남자 좀 만나겠다는데!! "


최여주
" 이제 당신 좀 잊자는데!!! 왜이래. 당신이 원하는 거 해줬는데 , "


최여주
" 왜이러냐구요!!! 하아... "


전정국
" 잊지마. 잊지 않으면 되잖아. 내가 이제야 정신차리고 "


전정국
" 너한테 다가가는데 ,... "


최여주
" ... 그러면 , 좀 정정당당하게 다가와요. "


최여주
" 이런식으로 다가오지말고 , "


전정국
" !!///.... "


최여주
" ㅎ,흐흠....! 갈게... 요 , "

또각또각또각 _ !


최여주
" 후우...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 ,, "

•••

탁 탁 탁 탁 _ !

_ 땀을 흘리며 , 아까의 상황을 생각하며 더욱 더 속도를 높이는 하진

' 하아? 백하진님께서 또 내 여자를 뺐어가시겠다? '

삑 ! 삑 _ !

[ 속도가 올라갑니다. ]

' 하진아 , 우리 못다한 얘기가 있나본데? '

' 꽈악 _ ! '

' 아아악 !!! '

쾅 _ !


백하진
" 아악!! 시× 그 새× 뭔데!!!! "

_ 하진의 절규가 헬스장 안에 울렸다. 사람들이 쳐다볼거라 생각했다면 착각이다. 이 곳은 개인 헬스장이니깐.

쾅쾅 _ !


백하진
" 하아... 하아,, ㅋㅋ 전정국... 내가 그냥 넘어갈 것 같아? "

•••

달그락 달그락 _ !


최여주
" (냠냠) ... "

_괜히 어제 일을 회상해본다. 한 껏 오늘 회사일에 기대를 품는다. 여주의 입가에는 미소가 저절로 지어졌고 산뜻한 아침을 맞이했다.

' 잊지마. 잊지 않으면 되잖아. '

' 이제야 너한테 다가가는데 .. '


최여주
" 싱긋 - ] ... 뭐하자고 그런 말을 했냐 .. 푸흑 "

•••

덜컥 - ]


최여주
" 깜작아 ... "


전정국
" 안녕 , "


최여주
" 뭐야 ,, 전정국 ..? "


전정국
" 좀 더 친근한 표현은 없나요? 여주야 . "


최여주
" ... ㅁ,뭐.. 무슨 ㅍ,표현?.. "


전정국
" 싱긋 - ] 데려다줄게 , 타라. "


최여주
" 네 , ㅎ 오빠. "


전정국
" 피식 - ] .... 그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