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緒に行きます、
5)


여주는 입에서 손을 떼는 순간 뒤를 돌았다.

의문의 사람
"많이 놀랐어요?"


박여주
" 괜찮아요! 근데 누구세요?"


박지민
"저요? 박지민이라고 해요."


박여주
"근데 왜 도와주신거예요?"


박지민
"음.... 아 그냥 특이해서 사람들이 안 도와주니까...?"


박지민
"이제 어떡하실거예요?"


박여주
"음...모르겠어요"(진지)


박지민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지금 당신을 도와줄만한 사람이 있어요"


박지민
"같이 가실래요?"


박여주
"으에? 원래 따라가면 안된다고 했는데?"(당황)


박여주
(아무생각없이 마음에 소리를! 정말 미쳤지 박여주)


박지민
"푸흐.. 그래서 어떻하시게요?"


박여주
"따라갈께요....."


박지민
"네ㅎ 근데 이름이?"


박여주
"여주에요 박여주"


박지민
"아.. 네.. 가요!"


박지민
(역시 기억 못하네..뭐 그땐 어렸으니까 기억 못하는게 당연한건데...쫌 아쉽달까?..슬프네)


박여주
(길거리는 지구랑 똑같네)


박지민
(아직 죽은건 아닌것 같은데)"여긴 어떻게 왔어요?"


박여주
"어떤 외계인의 손을 잡으니까 왔어요"


박지민
"외계인을 봤어요?"


박여주
"사람모양을 한 외계인"


박여주
"..어? 그렇다는건 지민씨도 외계인!?"


박지민
"아니 아니예요! "


박여주
"앙 그러시구낳"


박지민
"이제 다 왔어요"


박지민
"여기예요"


박여주
(집 대빵 크다)


박지민
"들어간다"

의문의 사람
"어"


박여주
(저 사람이구나..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박지민
"들어가요"


박여주
"네!"


박지민
"잠시만 여기계세요"


박지민
"야 뭐하냐?"

의문의 사람
"조사"


박지민
"니가?"



박지민
"늬가?"

의문의 사람
"불만 있으면 꺼져!"


박지민
"앜 미안미안"


박지민
"니가 해결해야할 사람이 있어"


박지민
"여주씨 들어오세요!"


박여주
"실례합니다...."


박지민
"여기예요"


박여주
"안녕하세요 박여...주...라고....."


박여주
"어! 야 이 외계인아!"


뷔
"외계인이라니!"


뷔
"어! 너 기타누락자!"


박여주
"누가 기타누락자야! 유괴범 주제에"


뷔
"유괴범? 장난하냐?"


박지민
"야야야 잠만 나 지금 이상황 이해 전혀 안가거든?"

<상황 설명 중>


박지민
"그러니까 뷔가 승천을 시키려고 하니까"


박지민
"여주씨가 뷔 손을 잡았고 그러니까 갑자기 같이 왔다"


뷔
"그래서 지금내가 조사하고 있잖아"


박지민
"근데 곧 있으면 밤인데 여주씨는?"

작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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