半人半数と生きる人生?



박여주
여기가 내 방이구나..

똑- 똑-


윤정한
여주야 방 어때?

박여주
너무 좋아요 ㅎ ((베시시

여주는 베시시하며 웃는다

정한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여주의 웃음에 가슴이 간질간질 했다



윤정한
..저 그럼.. 난 이만!!

정한은 급히 나가버린다

박여주
푸흐.. 그럼 이제 뭘 해볼까..?

여주가 그렇게 곰곰히 생각을 하고 있을 때

“ 들어갈게요 “


김민규
저 안녕하세요 ㅎ 김민규에요

박여주
아.. 민규씨..?


김민규
그냥 민규라고 불러줘요

박여주
네!


김민규
아.. 이걸 말하려는건 아니고 혹시 먹고싶은거 있어요?

박여주
저는.. 다 좋은데 음.. 돈까스? 제일 좋아해요 ㅎ



김민규
그렇구나.. 그럼 나중에 저녁식사 할때 봐요!

박여주
네!

민규가 나가고

박여주
한 번 거실로 나가봐야지..!


여주가 나갔을 땐 두 명의 남자와 고양이 한 마리가 있었다


권순영
여주씨?

박여주
아 나와있었네요


권순영
네!


권순영
아 저는 권순영 아까 말했듯이 동갑이요

박여주
그럼 저랑 반말하실래요?


권순영
좋아!! 엄청 좋아

그렇게 여주는 반말하는 친구도 생겼다

박여주
옆에는..?



이석민
전 쾌남을 맡고 있는 이석민입니다!!!!!!

박여주
깜짝아..


권순영
ㅋㅋㅋㅋㅋㅋㅋ


이석민
헤헷.. ((찡긋-

박여주
근데 옆에 고양이는..?


고양이
냐옹?



문준휘
안녕!

박여주
ㅇ..안녕하세요!


문준휘
나도 순영이랑 동갑 너랑 동갑이야!

준휘의 말을 무시하고 여주랑 순영은 쑥덕댄다


권순영
쟤는 장난을 좀 많이치니 조심..

박여주
알았어..!


문준휘
((준무룩

박여주
ㅋㅋㅋㅋㅋㅋ

그때



홍지수
뭐하는데 그렇게 즐거워?

지수는 여주 얼굴에 가까이 하며 말한다

박여주
히익..//


이석민
어머어머.. 저 늑대


희굴
석민아 그거 내가 하려했는데..


이석민
내가 해도 되잖아 ㅎㅎ


희굴
그치 그치..!


홍지수
나 늑대 아니라 고양인데..


문준휘
고양이든!!! 늑대든 다 똑같아


권순영
아니야 달라!!!

그렇게 펼쳐지는 논리 나잇! 아니 논리 이브닝!


희굴
논리 이브닝은 다음화에 ><


희굴
그러면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