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と闇
[28話]休みの終わりには、地獄


우리는 이쁜풍경들을 구경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정예린
Zzzzz...


강다니엘
자네 -


강다니엘
하아암~


강다니엘
나도 피곤하다..


강다니엘
오늘은 너도 많이 피곤했구나


강다니엘
아구, 우리 이쁘니~

그렇게 어느덧 녤이의 집까지 도착하였다.


강다니엘
깨워야하나..?


강다니엘
깨우면 미안한데...



강다니엘
어쩔 수 없네~

나는 예린이를 안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강다니엘
으이차!


강다니엘
가볍구먼

나는 예린이를 바로 침대에 눕혀서

같이 잤다.

00:00 AM

강다니엘
벌써 12시야 ?..


강다니엘
어우..

나는 예린이를 끌어안으며 한숨 붙였다

(다음날 아침)

(예린이의 시점)

갑자기 알람이 울렸다.

(삐리리리리리)


정예린
흐앜! 뭐야

다니엘도 덩달아 일어났다.


강다니엘
흐아암..


강다니엘
갑자기 왠 알림이야 - ?


정예린
나 학교..


강다니엘
그래?


강다니엘
같이가!


정예린
너 이제 안다니잖아..


강다니엘
아닌데?


정예린
흠..


정예린
그래, 같이가

그렇게 나와 다니엘은 교복으로 갈아입고

등교를 하였다.

나와 다니엘이 들어오는 순간 ,

애들은 다니엘과 나를 반겨주었다

반애들
야!! 너네 왜이리 안나온거야?


강다니엘
볼일이 있어서..

반애들
너네 혹시 사..사귀는거야?!


정예린
.


정예린
..


정예린
...

그때


강다니엘
응, 우리 사귄지 엄청 오래됬는데!

반애들
뭐?!!!!!

애들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실망한 눈빛이였다.

그러고선 나를 탁 치고 말하였다.

반애들
학교 마치고 체육관으로 나와 ,


정예린
응..? 어

다니엘은 듣지 못하였던 것 같다.

조금 걱정되긴 했지만..

가보기로 하였다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

다니엘은 나를 학교앞에서 기다리기로 하였다.

야자를 해서 그런지 밤 9시였다.


정예린
체육관이 여기였지..?


정예린
여기인가..?

와보니 여자애들이 있었다 -


정예린
예상대로인가..?

설마설마 했는데 맞았다 ,


정예린
이제 내 학교생활은 망했네~


일진1
야 우리 다니엘 여친님이 오셨네~


일진3
환영파티 해줘야지!


일진2
너 우리한테 잘못 찍혔다~


일진1
이제부터 너 학교생활이나 걱정해


정예린
하..


정예린
그래서 나 왕따라도 하게?


일진3
어우~ 왕따라니


일진1
왕따는 너무 약하지


일진2
그냥 넌 우리한테 죽었어


일진1
너 살고싶으면 강다니엘이랑 헤어져라


정예린
싫은데


일진1
싫어?


일진1
우리한테 싫다고 한거야?


정예린
하면 안되나


일진3
이게!

일진이 나에게 주먹으로 때렸고

나는 맞았다.

(퍽)


정예린
으악..


일진1
이게 아직 정신을 못차렸지?


일진3
오늘 아주 죽도록 패줄게^^

그렇게 8대정도 맞은 것 같았다.

나는 피투성이로 되었고

그 일진들은 갔다.

그리고 체육관의 불을 끄고 ,


정예린
...


정예린
무서워..


정예린
왜 나한테 이러는거ㅇ..

나는 그 순간 쓰러졌고

아니 ,

처음부터 쓰러져야 했었다.

(털썩)


정예린
내가 왜 이런꼴을 당해야하지..


정예린
다니엘..


정예린
빨리 와줘야해..

체육관은 피로 물들어졌다.

누구의 피도 아닌 ,

나의 피 .

(다니엘 시점)


강다니엘
왜이리 안나오지? -


강다니엘
20분정도 지났는데..


강다니엘
조금만 더 기다려야지.. -


강다니엘
으.. 춥다


강다니엘
학교 안에서 기다릴까나..


강다니엘
아니다


강다니엘
엇갈릴수도 있으니까


강다니엘
으으으.. 예린이 언제나와!!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예린이를 기다리고 있었다.


정예린
... 빨리와줘..

작가
오늘밤 9시 50분 MBC!


작가
발칙한동거 본방사수 하세요오~

작가
다음화는 내일 아침에 올라와용!

작가
예린아.. 앙대 ㅠㅠㅠㅠ

독자
작가님이 예린이 그렇게 만드셨으면서..

작가
ㅈㅅ..

독자
흥..!

독자
실망이에여..

작가
죄송합니다..ㅠㅠ

작가
발칙한동거 보고 빨리 힘내야지~!

(그게 무슨상관이지)

작가
아무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