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限]生きる?殺すの?

6話。タイトルを何と書く?

황금같은 토요일이라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나에겐 지옥같은 토요일이다.

너가 집에 있는 날이니까.

김태

김태형

나는 요리중이다.

마음같으면 따로 먹고 싶지만,

태형보고 '알아서 먹어'라고 하면 나중에 부엌이 난장판이 되어있고, 밥은 죽이 되어있거나, 국이 짜기 때문에 내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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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밥은 제대로 먹어야지'

어느새 나는 밥을 다 차렸다.

나는 태형의 방으로 들어갔다.

태형은 헤드셋을 끼고 노래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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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밥먹어..

나는 한마디만 하고 태형의 방을 나왔다.

태형도 자신의 방에서 나와 식탁 앞에 앉았다.

우리는 말 없이 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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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밥을 먹는데 무슨 말이 필요한가?, 어차피 남같은 사이인데..'

나는 밥을 먹던 도중 갑자기 목이 아프지만 밥을 먹었다.

그렇게 조용한 점심식사는 끝이 났다.

나는 밥을 다 먹고 설거지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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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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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밥을 먹지 말았을걸 그랬나?'

밥을 먹을 때보다 목이 더 아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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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으윽...

거실에 있던 태형은 나의 계속되는 소리에 나를 계속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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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디 아픈건가?'

나는 급하게 설거지를 끝내고는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태형이 보든지 말든지 방으로 들어왔다.

방으로 들어온 나는 목을 한 손으로 감싸며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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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더 심각해지는 것 같은데?'

목은 점점 더 아파왔다.

나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나는 손을 가리고 기침을 하였고,

손을 보니 손에 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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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으아ㅏㅏ!!!

나는 놀라서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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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 무슨 일있어?

내가 낸 소리를 들었는지 태형은 허겁지겁 내 방으로 왔다.

나는 피가 묻은 손을 등 뒤로 숨기고,

고개를 숙여서 태형의 눈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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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버..벌래를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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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상한데...'

태형은 의심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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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계속 아파했었는데?'

태형은 의심스러운 눈으로 나를 계속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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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아, 얼른 나가!!!!

나는 버럭소리를 질렀다.

태형은 나갔다.

나는 피가 묻은 손을 닦으려고 방을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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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하... 벌써...'

대충 이런일이 일어날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빨리 찾아 올 거라고는 생각하지는 못했다.

나는 피가 묻은 손을 닦고 화장실을 나왔다.

나는 손을 닦고 화장실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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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주

'아...피곤해'

나는 침대에 쓰러졌다.

내가 작까당~~ image

내가 작까당~~

까아ㅏㅏㅏ 드디어 제가 왔습니다!!!!!

내가 작까당~~ image

내가 작까당~~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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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까당~~

독자분들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내가 작까당~~ image

내가 작까당~~

다음에 봐요~♡♡

☆뿅☆ (작가가 사라지는 효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