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居する間

뷔뷔탄총
2018.07.20閲覧数 136

여주
누...누구세요...?


박지민
.....너는 누구...?

여주
저...여기 사는ㄷㅔ...


박지민
나...여기 집주인인데...?


박지민: 달콤+응큼(?) 집주인


박지민
잠깐..!

여주
님이 여기 산다고요??!!

여주
(여자 아니였나...?)

여주
큼...큼 어쨌든 반갑습니다. 저는 여기서 살 여주라고 합니다.


박지민
그래...나는 박지민이야. 만나서 반가워!

.....여하튼, 박지민의 친화력에(?)의해 어찌저찌 진정을 하게 되었다.


박지민
....몇 살이야?

여주
아..! 저는 22살입니다!


박지민
그으래에?

여주
(왜....음흉하게 저를 처다보시죠...?)


박지민
난 24살이야.

여주
아...! 그렇구나..!


박지민
....ㅎㅎㅎ

여주
.....(아무래도......?)

무언가 수상쩍은 낌새와 함께 불안해진 나는, 잽싸게 돌아 방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여주
...?!

그대로, 그는 나를 뒤에 껴안았다.

여주
지금...뭐하자는...?


박지민
귀여워.


박지민
마음에 든다.

여주
네...?


박지민
아니야. 오늘 반가웠어.

-그게, 우리의 첫만남이였다.

안녕하세요! 초보작가 다냐입니다!

많이 스토리가 실망스러웠겠죠...ㅠ

제가 죄송합니다ㅠ(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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