ブンソダンと一緒に暮らす

星雲の心配

그렇게 분쏘단이 잘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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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형 이건 아니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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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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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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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어 야 나 입에서 피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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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아까 기침한거 피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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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아 피토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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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형 일 그만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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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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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일은 어떻게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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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형 솔직히 일 엄청많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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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그럼 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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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걔네도 이제 어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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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자기 각자 일하라고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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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그래도 나 없으면 걔네는 죽을지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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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걔네 부모님도 얘기하셨는걸?지훈이랑 우진이 잘 챙겨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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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솔직히 걱정해준건 고마운데 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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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형 그럼 병원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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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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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나 다친데도 아픈데도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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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그래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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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형 알아서 해 내 알 바 아니지 뭐?내가 형 걱정해준 내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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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들어가서 자 나도 잘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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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그리고 남일이라고 막말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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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형 개네가 뭐 형한테 잘하는것도 말을 잘듣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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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자기 알 바아니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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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알았어..미안"

그렇게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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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형은 또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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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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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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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왜왜왜왜 또 뭔 시비를 걸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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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시비아니고 진지하게할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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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분쏘단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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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아니 그거 말고 형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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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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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형이 너희때문에 힘든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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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왜 그게 우리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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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그게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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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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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지성이 형이 너희없으면 굳이 일가면서 돈 안벌어도 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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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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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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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둘다 형 한테 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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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오늘 기침하다가 피까지 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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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박우진

"ㅍ..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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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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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막상 자기는 아니라고 걱정말라고하니까 더 걱정돼는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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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아무튼 잘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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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야 진짜 형이 우리때문에 그렇게 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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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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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흐..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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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왜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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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냥..흑..형이...흑..불쌍..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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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

그렇게 저녁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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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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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형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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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어..근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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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부엌으로 와 보면 알아!"

가보니 음식냄새와 탄 냄새가 동시에 났다

지성이는 흐트러진 김밥을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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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이거 모양..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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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형 요즘 힘드니까 우리는 만들어봤어"

김밥,쿠키,스파게티 뿐이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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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아니 나는 괜찮아 너희가 다치지않고 건강하게만크면 난 그거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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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박우진

"..혀어어ㅇㅠ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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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아 울지마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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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더럽다니 너무해애아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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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김밥,쿠키,스파게티 잘 먹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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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근데 뒤정리는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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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박우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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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그럼 이 탄 냄새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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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박우진

"그거 쿠키만들다가 실패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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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박우진

"아 물론 뒤정리는 다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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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알았어 믿어도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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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박우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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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고마워 애들아"

지훈이는 지성이를 안았다.

그리고 우진이도 눈치보며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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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형 진짜 우리덕분에 일해줘서 진짜진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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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맞아ㅎ형 한테는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해줄수있는게 이거밖에 없어서 못해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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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응..나도 진짜 너희가 있어서 고맙다.그냥 있어줘서 고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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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 진짜 형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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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ㄴ..ㄴ..ㅏ...나도 사랑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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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오글거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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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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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단화

감동적인 이야기여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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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단화

흐규흐규 저같은 쓰레기는 동생을 위해서 일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