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私たちの間では、
봄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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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ョイ
【魔法学校が休暇です!】アバニルモン魔法学校



박수영
나는 평범하다


박수영
집에서든 학교에서든 말이다


박수영
집에서는 동생에게 가려지고....

명절

친척1
"아이고~ 우리 예림이는 예쁘지~ 공부잘하지~ 안 예쁜게 없어~"


박예림
"히히 감사해요"

친척1
"아이구 ~ 이뻐라"

친척2
"그러니깐 말이여~ 그에 비하면.. 수영이는.. 쯧!"


박수영
"..."


박예림
"에이~ 수영언니도 이뻐요!"

친척3
"아이고 우리 예림이는 마음도 이쁘네!!"


박예림
"꺄르륵! 감사해여><"

친척들
"하하하하"


박수영
학교에서는 절친한테 가려지고...

학교


박수영
"얔ㅋㅋㅋ 너무 웃기다 ㅋㅋ"


배주현
"그칰ㅋㅋ너무 웃겨ㅋㅋ"

그때 교실을 지나지 말았어야했다

교실에서 들리는 소리

남자애1
"자~ 우리반 여자애들 외모순위 1위는!!"

남자애2
"두구두구두구"

남자애1
"1등은!"

남자애1
"여신 배주현!!"

남자애3
"와아아아"

남자애들
"배주현!배주현!배주현!"

남자애2
"야 근데 후보에 누구있었냐?"

남자애1
"박수영ㅋㅋㅋ"

남자애3
"야ㅋㅋ 근데 박수영은 좀 아니지 않냐ㅋㅋ"

남자애1
"그런가ㅋㅋ"

남자애2
"야~ 이제 집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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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수영아 괜찮아?"


박수영
"응? 뭐가? 역시~ 여신 배주현~ 남자애들한테도 인정받은거~ 욜~~"


배주현
"야아~ 하지마~ㅋㅋ"


박수영
이런데 어떻게 내가 평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가 있어


박수영
그러다가 난..


박수영
조금 더 특별해졌어


박수영
난 잘 하는게 없었는데 잘 하는것을 찾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