部長子クォン・スンヨン

노랫소리ㅇㅅㅇ
2018.08.20閲覧数 507

경찰
자.. 왜 그랬어요?

여주
제가 안그랬는데요


지효
(귓속말)야~ 이 여우년아~ 너가 순영오빠를 뺏어가니까 이렇게 된거야~


지훈
잠깐! (반전주의)


지훈
문 잠가.

철컥


순영
잠갔습니다!


지효
뭐야?

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야. 우리가 그냥 있을만한 바보로 보였니?


지효
뭐?

여주
이분 경찰 아냐~


지효
ㅁ..뭐라고?!


민규
빨리 모자벗어


찬
(모자벗음) 짠!


지효
!!!!!


민규
나의 친한동생 찬이지롱~


원우
뭐래.. 내 후배거든

여주
나의 남사친~~


순영
여주야.....ㅠㅜ

여주
히히 넝담~


지효
그럼 전부다 몰카..


석민
정답~><

여주
우웩 더러워 >< 빼


지효
그럼 여긴?


찬
어. 여긴 경찰서가 맞아

경찰
박지효씨. 당신을 살인미수죄로 긴급체포합니다


지효
젠장...


순영
지효야


지효
네 오빵~♡

찰싹


순영
(부들부들) 한번만 더 우리 여주 건들기만해. 너의 온몸을 새우깡처럼 만들어버릴테니까.


지효
오빠..다시 나랑 사귀면 안돼요?


순영
나 원래 너랑 안사겼거든


원우
그만해


순영
근데 넌 다나았냐?


원우
글 안올라갈동안 병원 갔다왔지~


순영
작가가 노린건가?

작가
사실 글 올리기 귀찮아서 변명한거임!


순영
역시..

작가
이로써 지효는 감옥에 갔겠죠?

작가
아직 완결 아니에요!!

작가
50화까지는 가볼려고 노력해볼게요!

작가
꿈이 너무 큰가?

작가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