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私は今置きます。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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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イン
8년전의 기억


오늘도 어김없이 병원 안은 다친사람들로 꽉 차있었고

그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의사들도 그 사이에 껴있었다

그 의사중 에이스라고 불리는 의사가 한명이 있는데 그 의사는 바로

내과전문 의사 휘인이다

휘인이가 에이스라고 불리오는 이유는 수술을 집도할 때마다 실패한 적이 없고

그 누구보다 빠른 시간 안에 수술을 빨리 끝내서다

간호사1
휘인씨 진짜 존경해요


정휘인
에이-뭘 존경까지 이런 수술을 많이 해봐서 이정도도 느린거에요

간호사1
헐..그래도 존경해요 흐어어어엉ㅠㅜ


정휘인
아닙니다 여려분이 제 오더에 잘 따라주셔서 수술이 잘 끝난거지


정휘인
여러분이 안 계셨으면 힘을었을거에요ㅎㅎ

간호사2
겸손함까지 역이 휘인씹니다

간호사2
휘인씨 같은 의사가 우리병원에 있어서 정말로 다행이에요

남자의사
그럼그럼 우리 병원을 지켜준게 바로 우리 휘인씨잖아

간호사1
네? 그게 무슨 소리에요?

남자의사
너희가 올해 들어온지가 2년 됐나?

간호사2
네 올해 2년째에요

남자의사
너희가 들어온지 5년전이겠다

남자의사
그때가 우리병원의 마지막이 될뻔했지

소방관
의사선생님 지금 긴급환자들이 오고있습니다

남자의사
아니 벌써요?

남자의사
지금 이쪽 로비는 꽉 차서 못 받는데

남자의사
아이씨...

남자의사
우선 들여보내고 치료가 거의 끝난 환자들은 다른 곳으로 옮겨주세요

소방관
근데...문제가 또 있습니다..

남자의사
또 뭔데요

소방관
지금 오는 환자들이 다 시급한 상황이라 수술을 바로 들어가야 하는데...수술방이 모자르데요

남자의사
아니 그건 또 무슨 개떡같은 소리야

남자의사
하...진짜 이대로 환자들 죽어나가서

남자의사
우리병원 망하게생겼네..

-그때였지 휘인씨가 그때 나타셨지


정휘인
무슨 일이세요?

남자의사
그쪽이 신경쓸 일 아니니깐 가세요


정휘인
저도 의산데 신경쓸필요 없다니깐 그냥 갈게요

남자의사
??? 의사세요?


정휘인
네 내과전문 의삽니다


정휘인
오늘부터 여기서 일하게 된 정휘인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