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私は今置きます。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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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ィイン
8년전의 기억


퇴마사인 별이와

의사인 휘인이

의사인 휘인이가 구마자가 되어 남친인 별이가 퇴마의식을 하는데

퇴마의식은 기억을 지우는 것이었다

서로가 쌓아온 좋은 추억들을 지워야만 휘인이가 돌아올 수 있어

별이는 어쩔 수 없이 최면으로 휘인이의 기억들을 지우고

자신의 기억마저도 지우게 된다

하지만 아주 희미하게 남은 그들의 기억들

8년이 지난 지금 8년전의 기억을 찾아

다시 행복한 추억들을 쌓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