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なたを描く

_プロ

“..지마 가지 마 태형아..”

오늘도 어김없이 너의 이름을 부르며 시작하는 하루.

고등학교 때 널 잃은 후 언제나 나의 꿈은 고등학교에 머물러 있다.

마치 그때가

내 인생에서 제일 빛났던 순간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