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は男子生徒、夕方には日進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오늘은 제가 제목에서도 말했다시피 상황정리를 좀...

이해가 안되는 분들을 위한 화입니다!

저번화는 제가 막(?)쓰다보니 제가 읽어봐도 살짝 이상했거등요!

현재는 태형이가 나연이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나연이는 아무도 안 좋아하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나연이는 지난 시간동안 전교회장의 역할을 했었는데요!

장시간 그런 회의나 전교회장이 해야할 봉사를 하다보니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자신이 살고 싶은대로, 즉 모범생이 된느 건 포기한 거죠

나연이는 이야기에서도 언급했지만 나연이는 부모님 때문에 억지로 모범생인 척을 한거기 때문에 이제는 일진(?)으로만 살아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그 태형이가 고백을 했죠!

유나랑 예리 참교육 시킬 때 나연이 태형이한테 ‘너 나 좋아하는 건 줄 안다?’ 라고 말한 대사 기억하시나요?

태형을 좋아하는 유나에게 그 사실을 말하기 위해서였죠

하지만 태형이의 입장에서는 나연이 자기가 고백하지도 않았눈대 그렇게 말해버리니 조금 민망해겠죠?

그래서 저번화에서 정식으로 고백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연은 친구들에게 (주현 지수) 고백받았다는 사실을 말하게 되죠

나연이는 고백을 받았지만 태형이를 좋아하지않아 태형이의 고백에 미안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이해하셨나여?

제가 너무 글을 다급하게 쓰다보니ㅠ 혹시 이해가 안되쎴다면 이 글을 통해 이해하셨기를 바랍니다!

꼭 독자님들이 이해하지 못하셔서 이 화를 쓴 건 아니고 저도 이해가 안되서 ㅋㅋ 이 화를 정리 겸 이야기로 써봤습니다!!

댓글 많이 남겨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다음 화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