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朝の感情文_ /新しい。感。

눈길
2018.09.15閲覧数 50

10_새벽 2시 30분에 쓰는 후회공.

오늘도 그냥 책읽고 공부하고 자면서 지나갔네.

내 인생에 재밌는건 폰질이 전부이니 폰을 잡고 하루종일 보내버렸네.

순수한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해버렸네.다신 안그러겠다고 나 스스로 약속했었는데.

솔직히 내 인생은 돌아보면 모두 후회,후회,후회 뿐이다.

밖은 비가 내리고,나는 손을 뻗는다.

빗방울이 떨어지며 옷에 스며든다.

찝찝하지만 기분은 좋다.

눅눅한 옷을 벗는다.

후회로 얼룩진 옷을 벗는다.

내일도 반복되겠지.이 뫼비우스의 띠는.

°°°

Lean
...나처럼 살지마요 우리 사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