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무의 덕질일기
아흔 다섯 번째 장. 2019년 4월 28일 일요일

무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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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나의 소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무무
마마무의 콘서트를 보러가는 것이라 답할 것이고,


무무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무무
역시 마마무의 무대를 보는 것이라 답할 것이며


무무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무무
마마무의 실물을 보는 것이라 할 것이다.


무무
그리고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답할 것이다.


무무
그만 물어봐,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