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上司はシングルです。
10話_たこ焼き



민윤기
그냥 오지랖 부려주면 안돼요?


이윤주
....생각을 좀 해봐야할거같아요


이윤주
제가...뒤끝도 있고 상처를 꽤 쉽게 받는편이라...


민윤기
...알겠어요


민윤기
......밴드 다붙였어요


이윤주
아..감사해요 윤주 너무 많이 혼내시지마요


이윤주
어리니깐 그런거잖아요


이윤주
그리고 저는 그냥 윤주가 하루빨리 엄마라는 감정을 느껴봤음해요 제가 아니더라도,


민윤기
....저도 그랬음해요


이윤주
..아 신세를 너무 오래졌네요 지금 출근도 다시해야하고


민윤기
아...차로 태워다드릴까요?


이윤주
아뇨 택시타면돼요 아버님은 윤주 보셔야죠


민윤기
...네 안녕히가세요


이윤주
안녕히계세요

윤주는 윤주가 자고있는 안방을 쳐다보다 겉옷을입고 집을 나갔다

철컥_


민윤기
....윤주...윤주...

드르륵_


이윤주
...

"이인턴 무슨일이야?"


이윤주
아 아니에요 급한일이었어서요..

"응 그래"


이윤주
.....((타닥타닥_

3시간 뒤_

"이제 다들 퇴근할까?"

"네!"


이윤주
안녕히가세요ㅎ


이윤주
퇴근을 해볼까요호~

윤주는 짐을싸고 퇴근을했다

딸랑_

윤주는 집에가는길에 저녁으로 먹을 타코야끼를 사러 식당에 들어갔다


이윤주
저 타꼬야끼 일반 하나랑요 웨지감자랑 음료수는 사이다로 주세요

"네"


이윤주
...흠흠...

딸랑_


민윤기
우리 윤주 뭐 먹고싶어요?


민윤주
따꼬야끼!!


민윤기
그래ㅎ


민윤기
ㅇ..어...


이윤주
어...안녕하세요..


민윤기
아아..네...


민윤주
언니 안뇽!!


이윤주
응ㅎ 윤주야 아빠랑 타꼬야끼 먹으러 왔어요?


민윤주
녜!!


민윤주
팔 괜탸나요오...?


이윤주
네ㅎ 하나도 안아파요ㅎ


민윤기
그...같이 드실래요?


이윤주
어...


민윤주
언니 가티 머거요!!


이윤주
어어...그럴까...?


민윤기
술 잘드세요?


이윤주
아기있는데...


민윤기
아...


이윤주
저 사이다 시켰어요ㅎ


민윤기
포장해서 공원가서 먹을까요?


이윤주
상관없어요ㅎ 저도 마침 포장했고

"207번 음식 나왔어요"


이윤주
네

윤주는 계산을하고 포장한 음식을 가져왔다


이윤주
기다릴게요


민윤기
네ㅎ

"208번 음식나왔습니다"


민윤기
네

윤기도 주문한 음식을 받고 나갔다

터벅터벅_


이윤주
저기 앉아서 먹을까요?


민윤기
그래요ㅎ


민윤주
언냐!!


이윤주
응?


민윤주
왜 아까 나 자니깐 사라뎌뗘?


이윤주
아...언니도 일을해야돼서..?


민윤주
아아...


민윤주
윤주는 언니랑 놀고시푼데...


이윤주
이번주 주말에 같이놀까요?


민윤주
우와!! 그럼... 2밤만 더 자면돼요?


이윤주
네ㅎ


민윤기
그럼...


이윤주
아뭐... 오지랖 더 부려보죠ㅎ


민윤기
감사해요ㅎ


민윤주
으아..뜨뜨해...


이윤주
아이고... 언니가 불어줄게요

후후_

윤기는 윤주가 김이나는 타꼬야끼를 식혀주러 쭉내민 입술에게 눈이 갔다

립스틱때문인건지 광나고 도톰한 입술은 윤기가 매료돼기에 충분했다


민윤기
.....


이윤주
아버님?


민윤기
아아...네?


이윤주
아...무슨생각하시나 하고요...


민윤기
아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민윤기
아그리고 그냥 윤기씨라고 하셔도 돼요ㅎ


이윤주
아..알겠어요 윤기씨ㅎ


민윤주
언니!! 언니두 머거요!!


이윤주
알겠어요ㅎ


민윤기
....아 이번달에 브리핑 있죠?


이윤주
아..그렇죠... 승진은 해야하니깐


민윤기
제가 도와드릴게요 ㅡㅎ


이윤주
아 감사해요 막막했는데..ㅎㅎ


민윤주
언니 아아-

윤주는 이쑤시개에 타코야끼를 하나 집어 윤주를향해 높게들었다


이윤주
ㅎㅎ 고마워요~

윤주는 그대로 받아먹었다


이윤주
냠냠_)) 우와 윤주가 줘서 더 맛있는데?


민윤주
히히히


이윤주
....엄마..(중얼_


민윤기
네?


이윤주
아..아니에요ㅎㅎ 타코야끼 맛있다고요ㅎ


민윤기
아 그렇죠? 윤주가 자주 찾는 집이에요


이윤주
오오...

그렇게 윤기와 윤주그리고 윤주와 쌓았던 담이 어느정도 허무는 날이 지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