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が後ろにささげる上愛と息をのむようなロマンス
6話 遊園地 【2】


김여주
헐...


전정국
응 ? 뭐가?

여주는 자신의 앞에 롤러코스터를 보더니 행복하하며 해맑게 웃었다

김여주
나 이거 진짜 좋아해 !!

김여주
이거 타러 가자 !

정국은 조금 당황한 듯이 말했다


전정국
아... 으응

여주는 급한 마음에 정국의 손을 잡고 달렸다

김여주
빨리 타러가자 ㅎㅎ


전정국
/////

그렇게 몇시간을 기다리고 드디어 열차에 타게되었다

김여주
오빠 무서워 ??


전정국
ㅇ....아니!!

정국은 볼이 빨개진채 말을 더듬었다

김여주
오빠 내 손잡아( 싱긋


전정국
어차피 그럴거였어 ㅎ

정국은 여주의 손을 잡고 입술을 잘근잘근 깨물고 있었다

김여주
오빠 간다..ㅋㅋㅋ


전정국
으으...

덜컹 덜컹

꺄아아아ㅏㅏ아ㅏㅏ아ㅏㅏ!!!

김여주
와아아ㅏ!!!

그런데 정국은 멀쩡히 밖을 내다보며 중얼거린다



전정국
무서워 하는척 하는것도 이득이 있다 손도 잡고 ㅎ

그렇게 재밌었던 롤러코스터가 끝나고 ,

김여주
오빠 많이 무서웠어 ??


전정국
큼 ...


전정국
저기 커플 이벤트 하자 ㅎ

김여주
?? 우린 커플이 아니잖ㅇ

하지만 뭐 안간다고 정국이 포기할리가 .

김여주
으앗 천천히 가 !!


전정국
ㅎ

직원
이벤트 참여하시겠습니까 ?

김여주
아ㄴ..


전정국
넵

직원
사진 찍으시면 되요 포즈는 자유입니다

김여주
...?

어느새 포토존에 선 여주와 정국

정국은 여주를 안고 서있었다.

김여주
////

직원
하나 , 둘 , 셋

찰칵 -

카메라 셔터 소리와 함께 정국의 입은 여주의 이마와 맞다아 있었다.

김여주
/////????

여주는 당황한채 사진을 쳐다보고 있었다.


전정국
잘 나왔네 ㅎ

능청스럽게 말하는 정국에 2차 심쿵이 온 여주 ,

김여주
ㅇ...응.../////

09:33 PM

전정국
푸흡 - 관람차나 타러가자 아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여주의 손을 잡아끄는 정국.

여주의 설레는 마음 , 두근거리는 마음을 아는건지 더욱 꽉 잡는 정국이었다

정국 시점 -

하나부터 열까지 다 귀여웠다

김여주
우와 !!!

아기처럼 창밖의 풍경에 감탄하는 너는 그 풍경보다도 아름다웠다

김여주
아름답지 않아 ?? 신기행...

너가 더 아름다워 라는 말이 입밖으로는 나오지 않았지만 머릿속에서는 수천만번을 맴돌고 있었다

김여주
오빠 어디 아파 ??? 왜 멍때리고 있어 ?


전정국
ㅇ...응???


전정국
아니야 ㅋㅋㅋ


전정국
너 웃겨서 ㅋㅋㅋ

김여주
아 진짜 ㅡㅡ


전정국
차 타 데려다 줄게 ㅎ

김여주
웅 ㅎㅎ

달칵


전정국
회사에서도 오빠라고 불러주라

김여주
안돼 !

김여주
오늘 하루만 불러준거야 ㅡㅡ



전정국
치...


전정국
들어가 ㅎ

김여주
응 ( 싱긋

여주가 아파트에 들어간후 ..

정국은 뒤를 돌아 차에 타 , 읊조린다


전정국
너무 좋아 진짜..


자까 - ☆
10개가 넘지 않아도 써주는 클라쓰 -


자까 - ☆
손팅해주면 더 좋구요...(소심


자까 - ☆
아무튼 사랑해여 !! ♥



자까 - ☆
막라 삼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