兄が一進?!?!(年中)
明かされる?!?!



민윤기
그래도!! 오늘 일찍 가기로 했는데!!

쏴아아아

07:56 AM

민윤기
튀어!

선도부
거기! 지각, 학년, 반, 번호, 이름 적고가.


민윤기
나 누군지 몰라?

선도부
민윤기...! 그냥가.


민윤기
ㅇㅋ

선도부
((나 찍힌거 아님?

드르륵 (몰래 와서 앉는다)


호석
왜 늦음?


민윤기
동생이 늦게 깨우고 튐.


호석
때릴수 도 없고, 니 동생 애교 부리면 끝나잖아.


민윤기
그니까.

(은지[은하] 교실)


전정국
야, 오늘도 옥상와. 윤기 형이 늦어서 빡침.


이은지(민은하)
ㅇ..알겠어.


전정국
빨리 튀어와.


이은지(민은하)
ㅇ..응


호석
지금 딱 죽고싶은 때네. 교실에서 정국이 보러 갔다가 따당하는 거 봄. 다른 우리가 괴롭히던 애들도 그랬으니까.


이은지(민은하)
ㅎ.. 맞았어요. 제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주시네요...ㅎ


민윤기
귓속말)) 죽지마.. 이제 밝힐때가 왔어.


이은지(민은하)
귓속말)) 아냐..ㅎ 먼저 간 엄마도 보구싶고, 태형이가 죄책감 느끼는거 보고 싶지 않아.


민윤기
제발, 왜! 왜 죽는다는 건데.


이은지(민은하)
니들이 괴롭히기 시작한 뒤로 나 왕따 됬어. 때리고, 욕하고. 더 심한것도 했지만 그건 입에 담기 조차 싫어. 자세한건 호석이 오빠한테 물어봐. 그리고 니들이 기억 못하는 것 뿐이지 나 니네들이랑 처음 본거 아니다. 니네들..


전정국
니네들?.. 이게 어디서.. (때릴려고 손을 든다)


민윤기
탁)) 야, 나 가족이라곤 술만 마시는 아빠와 은하 밖에 않남았는데 지켜주면 않되냐?


이은지(민은하)
...


김태형
ㅇ..은하?


이은지(민은하)
난간쪽으로 간다)


김태형
탁)) 너 맞지? 내가 아는 사람.


이은지(민은하)
아..아니야


김태형
뭐가 아니야, 말 더듬네.


민은하
맞아, 나 민은하.


민은하
민윤기 동생 민은하, 김태형 자살막은 민은하. 니들이 아는 민은하 맞다고.


김태형
....


민은하
호석오빠는 알았지? 나인거.. 어제 우리집 왔다가 봤잖아. 호석오빠가 우리 교실 온 것도 정국이 때문이 아니라 나 왕따 않당하는지 보러 온거 아니야?


김태형
흐흐흑.. ㅁ..미안해... 못 알아봐서


민은하
괜찮으니까 울지마.


민은하
아프지도 않았는데 힘좀 길러야 겠다?


전정국
어떻게..


민윤기
민은하, 나 몰래 운동이란 운동은 다 배웠어. 나도 이기는데?


호석
오케이, 걸리면 디지는 걸로..


민은하
호석오빠? 지금 대표로 디져보는건 어때?


호석
ㅇ..아니야.


민은하
아니긴 뭐가 아니야.


호석
꺄아악!

그뒤로 호석이의 비명소리가 많이 들렸다고...


자까
안녕하세요! 자까에요! 진짜로 1500명이 넘었어요 ㅠㅠ 진짜로 사랑해요♥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민윤기
여러분 제가 많이 사랑해 줄께요♥ 눈팅은 윤기가 싫어해요!


김태형
손팅은 태형이가 좋아하구요!


전정국
구독은 정국이가 좋아해요!


호석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