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番目の養子縁組
세율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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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ジ
私の兄は一気ですか?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나는 다시 학교로 갔다

드르륵)


이찬
여러분 오늘은 전학생 왔어요~

여학생들
남자예요??

남학생들
여자예요??


이찬
여자..가 아니구 남자예요^^

남학생들
에이... 괜히 기대했네..


이찬
조용히 하구~


이찬
들어와~


홍지수
안녕! 오늘 부터 너희들이랑 공부하게될 홍지수야 잘부탁해^^

여학생들
헐...존잘


이찬
음... 지수는 지훈이 옆에 앉자~ 지훈아 손 들어 볼래?


이지훈
네ㅔ(손듬


이찬
제 옆으로가서 앉으면 되


홍지수
네~

자리에 앉고 종 치자마자 지수 자리로 모여든 여학생들

여학생들
너 어디에서 왔어?/어쩌다가 여기로 온 거야?/등등등..


홍지수
ㅈ..저기 미안한데.. 자리에 앉아주라..나 너무 부담스러워서^^

여학생들
ㅇ..어!

지리로 돌아간 후(여학생들이


홍지수
안녕? 나는 홍지수야


이지훈
ㅇ..응 안녕..나는 이지훈이야


홍지수
앞으로 잘지내보자 지훈아! 잘 부탁해!!


이지훈
응! 나도 잘 부탁해..

그렇게 나와 지수는 항상 붙어다녔고 일진 애들은 내가 쓰러진 이후로 나를 괴롭히지는 않았다

오래가지는 않았지만...

전학생이 온지 17일이 되었을때... 일진 무리들은..당연하듯 내 반에 찾아와 옥상에 올라오라고 했다

나는 또 때릴거라고 생각하고 따라 올라갔다

역시나...날 또 때리겠구나....

라고 생각하며 몸에 힘을 주지 않았다.

힘주면...내가 오래 버틸수 없을까봐

과연...지훈이는 맞을까요?? 안 맞을까여?

크흠..죄송합니다...하핳

아침에 더 올릴께요... 그리구 분량 적은거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