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兄の友達はまたライラです。

1話

한 여자아이가 남자무리로 뛰어간다.

? image

?

야!!!이창섭!!

창섭 image

창섭

이예림?

예림 image

예림

너 내가 육성재랑 놀지 말랬지?!!

육성재 image

육성재

나?

성재에게 삿대질하며 버럭 소리지르는 예림이의 모습을 본 성재와 창섭 주위에 있던 애들이 소근대는 소리가 들렸다.

학생2 image

학생2

헐...쟤 미쳤나봐...육성재한테 개기다니...그것도 이창섭한테까지...

학생1 image

학생1

효연선배가 보면 쟤 진짜 큰일 나겠다...진짜 이쁘게 생겼는뎁...쩝...

육성재 image

육성재

아...시끄러 너네 꺼져

성재의 말한마디에 소근대던 애들이 사라졌다.

창섭 image

창섭

야 굳이 이렇게까지 할거냐

예림 image

예림

어 할거다 내가 분명 육성재랑 놀지 말랬지?!

창섭 image

창섭

성재가 뭐...무슨 잘못 했다고...

육성재 image

육성재

그래!!내가 무슨 잘못 있다고!!

자신들에게 아무 잘못도 없다는 듯이 말하는 성재를 보자 피가 역류하는 예림이였다.

그러곤 삿대질하던 손으로 성재를 콕콕 찌르며 진짜 없냐고 묻는다.

예림 image

예림

진짜?진짜 없어?

계속 되는 예림의 질문에 뭔가 찔리는 게 있는지 눈치보는 성재였다.

예림 image

예림

너때문에 이창섭 이 자식이 이상한 걸 배워와서 나한테 한다고오!!

창섭 image

창섭

아..이거

예림 image

예림

아이거?하...이것들이 쌍으로 미쳤나..

이때 저멀리서 뛰어오는 한 여자가 있었다.

효연선배 image

효연선배

성재야아아~♥

육성재 image

육성재

아...ㅈ댔다...

갑자기 저 여자를 피해 도망가려는 성재를 보다 예림은 아직 할 말이 남아 있는지 붙잡는다.

예림 image

예림

어딜 가?

창섭 image

창섭

예림아...이따가 내가 얘기 해줄게

성재의 팔을 잡고 있던 예림의 손을 쳐내는 여자였다.

철썩-하고 예림의 손이 성재의 팔에서 떨어졌다.

효연선배 image

효연선배

너 뭐하는 년이야?왜 우리 성재 팔을 잡고 있어?

빨갛게 부어버린 손등을 어루만지며 예림이 대답했다.

예림 image

예림

알빱니까

육성재 image

육성재

그만해...

예림 image

예림

저 불여시가 먼저 시비팅 하잖아ㅡㅡ

효연선배 image

효연선배

뭐어?!!불여시!!성재야아ㅠㅜ쟤가 나보구 불여시래...ㅜㅠ

성재를 잡고 흔들며 칭얼거리는 여자를 무시한 채 성재의 눈은 예림의 빨갛게 부어버린 손등을 향하였다.

갑자기 옆에서 가만 있던 창섭이 예림을 가르키며 말했다.

창섭 image

창섭

효연 선배...죄송한데요...이 녀석 건들이지 마세요...저흰 경고 했습니다.

효연선배 image

효연선배

내 알빠야?그리구 너 왜 짜증나게 창섭이 닮고 지랄이야

예림 image

예림

닮든 말든 너같은 불여시가 무슨 상관인데

예림이의 도발아닌 도발에 효연의 얼굴은 빨갛게 변했다.

그러곤 손을 들어 예림의 뺨 쪽으로 내리치려 했다.

효연선배 image

효연선배

이 년이 보자보자 하니까!!

손을 번쩍 들어 내리치는 효연의 손목을 잡은 창섭이가 다시 말을 이어나갔다.

창섭 image

창섭

아...야...내가 그랬지...얘 건들지 마라고...

손목을 잡힌 효연이 창섭에게서 손목을 빼내려 했지만 불가능했다.

효연선배 image

효연선배

놔!!노으라고!!성재야!!

성재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성재는 예림의 손등을 어루만지며 대답했다.

육성재 image

육성재

그러게 이 녀석 왜 건들어

성재에게 손등을 내주었던 예림이 성재를 뿌리치고 효연에게 다가왔다.

예림 image

예림

야 너도 맞아볼래?

작가 image

작가

안녕하세요ㅋㅋ작가임돠ㅋㅋㅋ우리회사츤데레가망해서다른걸쓰고있어요ㅋㅋㅋ

우리 오빠친구는 또라이래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요번껀 제가 날짜는뒤죽박죽으로쓸예정임돠ㅋㅋㅋ

어제쓰는데계속로딩만하고안떠서지금이라도써요ㅋㅋ

아...일가야되는데ㅋㅋ이러고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