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家の猫は半人半数

뭉자까
2018.10.07閲覧数 1283

딩동댕동~딩동댕동


오여주
'오늘도 어김없이 쉬는 시간이 찾아왔다..다른 애들은 몰라도 난 쉬는 시간이 싫다..바로 쟤들 때문이다'


이다희
"야! 이 ㅁㅊㄴ이 어디서 함부로 날 꼴아봐; 콱C "


이다희
"야 됬고 매점가서 빵이나 사와 난 초코빵"


오여주
"어..?어..알았어.."


한수린
"아..진짜 이 ㅅㄲ가..;; 쟤 입만 입이냐?;난 주둥이고?;; ㅈㄴ어이없네 난 슈크림빵이다"


정혜린
"난 피자빵~안사오면..알지^^"

그 뒤로도 수많은 주문이 폭주했고 결국 수업시간 종이쳤다


오여주
수..수업시간 종도 쳤는데..다음시간에 사와도 될까..?..


뭉자까
처음으로 팬픽을 써보는거라 많이 긴장되네요..!=3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