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家の猫は半人半数
EP.3 まあ..仕方ない

뭉자까
2018.10.08閲覧数 1204


고양이 7마리
"냐아옹.."


오여주
"흥..그래봤자 절대.."


오여주
"안데리고 갈수가 없잖아!!♥"

누구보다 동물을 좋아하는 여주에겐 어쩔수없는 선택이였다..


오여주
"오우..춥겠다 야..빨리 우리집으로 데리고 가야지"


오여주
(상자를 덮으며)"집에 가면 씻자"


고양이 7마리
"냐옹"


오여주
"얘들아! 샤워하자"


고양이 7마리
(순수히 여주에게 오며) "냐~옹"


오여주
'뭐야..고양이치고 꽤 순순하네ㅎ'


오여주
'우리 냥이들..이름 지어줘야되나..'

'아니다..주인 나타날수도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보자'


오여주
"냥이들! 이제 자자:) 굿밤!"


고양이 7마리
"냐냥"

다음날


오여주
"우리 냥이들!누님 학교다녀올께 그동안 얌전히 기다려"


고양이 7마리
"냐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