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家の猫は半人半数
EP.4新しい友達

뭉자까
2018.10.09閲覧数 1198


오여주
'아..진짜..또 학교가면 이다희 무리가..어우=3 생각하지말자..'


오여주
"학교가기 싫다!!!!!"(크게 외침)

'그나저나 쌤한텐 뭐라말하지..?.. 아!!망했다아'

투덜거리면서도 터벅터벅 잘 걸어가는 여주였다


오여주 선생님
"얘들아!좋은아침???? 오늘은 특별히 단축수업이니 3교시 끝나면 후딱 반으로 와라!아님 무한종례다 알겠지?!"

반아이들
"네!!"

그런데 오늘은 이다희 무리가 여주를 건들지 않았다


오여주
'뭐..뭐지..?무슨일이 있었던거야..?그래도 다행이다????'

그렇게 여주는 이다희 무리에서 조금이나마 해방되었다


오여주
'그런데 쌤이 왜 나한테 아무말도 안하시지?'

그렇게 많은 생각을 하고있을때..한 친구가 다가온다


신유하
"어제 내가 담탱이한테 다 말했어! 이다희 무리한테 괴롭힘당한거...아 그리고 어제 담탱이한테 너 아파서 빠진거라고 구라깠어"


오여주
"아..고..고마워"


신유하
"우리 친구할래?"


오여주
"…"


신유하
"왜?나랑 친구하기 싫어?"


오여주
"아..아니..나 찐따잖아..너도 나한테 말걸면 너도 찐따될수도 있어..."


신유하
"에이~왜 그런걸 따져ㅎ 난 상관없으니까 우리 친구하자!"


오여주
"..정말 그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으응.."


신유하
"꺄악!!>< 고마워!!"(의미심장한 미소)


오여주
"하하..내가 더 고맙지"

여주네반 여학생들
"야..오여주 저 찐따ㅅㄲ 존× 불쌍한데?ㅋ 어떻게 처음 사귄친구가 신유하 저딴ㅅㄲ냐ㅋㅋ 역시 ㅉㄸ들은 다 이유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