逃げたら殺すよ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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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イ
私の家の猫は半人半数


그렇게 여주는 태형이가 신경쓰이게 된다

결국..여주는 밤새 태형이 생각만하다 잠에 든다


오여주
'흐에에..한숨도 못자다니..다크셔클이 턱까지 내려온것같네..=3'

그런데 누군가 여주의 방문을 똑똑하고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오여주
"하암..누구세ㅇ..?"

의문의 누군가
(똑똑또독또)"두유 워너 빌더 스노우맨~?"


오여주
'아..누군지 알겠다..이런짓을 할 사람 아니 고양이는..'


오여주
'김태형밖에 없어!!!'


오여주
'아C..생얼인데에..티 안나게 투명하지만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해야겠어!!'

라고 다짐하며 화장대로 가는 순간..


김태형
(문 벌컥)"누나! 안녕히주무셨어여?(해맑)"


오여주
"..."


김태형
"왜 그래?..누나아..?!"


오여주
(얼굴 새빨개짐)"...꺄아아아악!!!당장 나가!!이 고양이쫘쓱아!!!!"


김태형
"난 고양이 좌쓱이 아니라 김태형인데"


오여주
"아 몰라아아..빨리 저 우주로 꺼져!!"


김태형
"아니..나 할말 있다구...!!"


오여주
"아 멀라..엥? 무슨할말??"


김태형
"나랑 형들이랑 오늘부터 학교가지이?!"(기대기대)


오여주
'...미친 까먹고있었다'


오여주
"하핳..다..당연히.."

여주를 뺀 모두들
"우아!!진짜지이?!"

여주를 뺀 모두들
꺄륵꺄륵


오여주
'아..진짜 이건 ㄹㅇ로다가 망했다..준비도 안했는데에..ㅠ8ㅁ8'


뭉자까
여러분!너무 늦었죠오ㅠ죄송함다..☞☜


뭉자까
그런데..저 목요일이랑 금요일날에 수행평가가 이써요!..하하..8ㅁ8


뭉자까
큼큼..그래서..금욜날부터 다시 폭업하겠슴다♥♥


뭉자까
아!맞당♥♥글구 1k..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뭉자까
앞으로 더 열시미하는 뭉자까가 되겠습니다..(뭉클)


뭉자까
다시한번 감사드려요..ㅠ♥♥


뭉자까
큼큼..댓 2개 이상이였음..좋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