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悪魔ルシファー
21話


그렇게 우지의 퇴근시간


이우지
저기 ...저 다끝났어요 ㅎ


김석진
아 그래 그럼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


정호석
파스타 좋아하시면 파스타 먹으실래요 ?


정호석
저 앞에 파스타집 있는데


이우지
...다들 그러지말고 제가 좋아하는 식당가실래요 ? 진짜 맛있는댄데 ..ㅎ


김유민
좋아 !! 그러자 ㅎㅎ


김석진
좋아요 앞장서요


이우지
.....네 ㅎ

터벅터벅 _

오랜시간 걸었지만 우지의맛집은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김유민
ㅇ..우지야 .... 나 힘들어 .... 언제까지 가야해 ?


김석진
그러게 ...


정호석
하아 .... 힘들어


이우지
..저도 좀 힘드네요 저기앞에 편의점있는데 제가 지갑을 두고와서 두분이 사주실수있나요 ?


김석진
...그래요 우리가 사올게요


김유민
같이 가요 아저씨 ㅎ


이우지
어 .... 유민이는 다리가 아프니깐 걸으면 더 힘들수도있으니깐 두분이서만 갔다오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정호석
음 ...뭐 알겠어요


정호석
유민아 여기있어 빨리갔다올게 ㅎ


김유민
넹 ㅎㅎ


김석진
그럼다들 이온움료수에 과자 한봉지만 사온다 ?


김유민
넹 ㅎㅎ


이우지
좋아요


정호석
그래 갔다올게 ~

터벅터벅 _

석진과 호석이가 점점멀어지고 그 긴골목에서 사라졌을때


이우지
....유민아 (씨익


김유민
응 ㅇ ....

유민이가 고개돌린 틈을타 수면약을 적신 손수건을 유만의얼굴에 밀어넣었다


김유민
......(스르륵


이우지
ㅋㅋㅋ 아진짜 악마랑 천사라그러더니 뭐 별거 아니네 ?

그러자 우지는 유민을 들어올려 자신의 어깨에 들쳐업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김유민
으윽 .....?


이우지
일어났구나 ?

유민이 일어나자

유민은 자신의 팔다리가 묶여져있고 속옷한장만을 걸친상태란걸 알고있었다

또 그녀의 입에는 테이프가 붙혀져있었다


김유민
우읍...읍..!!!으읍 !!


이우지
말하고싶은게 있구나 ㅋ


이우지
소리치면 뒤진다 ?

쫘악 _


김유민
....ㅅ..살려주세요 !!! 사람없어요 ?!!! 살려ㅈ..

퍼억 _

쿠당탕탕 _

찰랑찰랑 _


이우지
내가 소리치지 말라했지 ?!

퍼억 _!!


김유민
크흑 ...


이우지
하 ....ㅅㅂ련이 어디서 내말을 거역해 ?


김유민
흐읍 ....


이우지
내가 니 트라우마도 재발해줄수있는데 할까 ?


이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우지
남자공포증 ....ㅋㅋㅋㅋ


김유민
ㅎ....ㅎ..하지마 ...!!

퍼억 _!!


이우지
소리치지말라고 병신아


이우지
하진짜 ... 생긴건 곱게생겨서 ㅈㄹ이야


이우지
...몸도 좋은데 몸좀대줘 그럼 적어도 때리지않고 손목발목도 풀어줄게


이우지
여기아니고 방에서 재워줄개 밥도 줄게


이우지
좋은제안 아냐 ?


이우지
그냥 내가 놀고싶을때


이우지
옷 싹벗고 내앞에 와주면 될거같은데 ㅎ


김유민
....ㅅ..싫어 ..!!

퍼억 _!!

쾅 _!!


이우지
왤케 말을안들어 ?!!! 소리치지말라고 개년아


김유민
흐읍 ....


이우지
이렇게 맞고만 살래 ?.


김유민
.....ㅎ..할게요 ...


김유민
...놀아주는거


이우지
ㅋㅋ....그래 ㅎ


이우지
우리유민이 많이 힘들었지 ?


이우지
지금은 발목만 풀어줄게 방에서 손목도 풀자 ㅎ

철커덕 _

유민의 발목을 붙잡던 족쇄가 풀렸다


이우지
가자 멍멍아


김유민
......네 주인님


이우지
옳지 ㅋ


이우지
따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