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最愛の石の夢では男の子?
#13

아미인작가
2018.11.06閲覧数 216

우리는 분식을 먹고 집으로 와서 씻은 후에 침대에 누웠다.

김여주
와... 오늘 돈 털릴 뻔했다.. 이게 다 윤기 덕이지...

아까 분식집에서


강슬기
잘 먹었어! ^^

김여주
그래... 에휴 내 돈..

계산을 하려고 카운터로 갔다.

김여주
아주머니! 여기 계산이요.

분식 아주머니
계산? 그건 이미 아까 저 남학생이 했는데?

김여주
앗 그래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윤기에게로 갔다.

김여주
윤기 니가 계산을 왜 한거야..ㅜ


민윤기
내 여친이 돈 쓰는게 너무 아깝잖아.

김여주
너무 고마워ㅜㅜ



민윤기
..

갑자기 윤기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김여주
? 왜그래?


민윤기
왜 그 말은 안해줘..

김여주
? 어떤 말..?


민윤기
사랑한다는거 ㅡ3ㅡ

김여주
.... 앗..


민윤기
그 말 하기 싫으면 여기

갑자기 윤기가 자신의 손을 볼에 갔다대며 두 번 친다.

김여주
사랑해!

그래. 아직은 아냐..ㅜㅜ


민윤기
칫.. 나두

그래도 싫진 않았나 보다.

김여주
에휴... 됐고 잠이나 자자!!

다음 날 아침

김여주
흐아아암.. 잘잤다.

시간을 보니 준비하는 시간은 넉넉히 있다.

김여주
슬기한테 연락하고 씻어야지-

" 나 일어났당! 오늘 같이 가잔 "

김여주
으아 상쾌하다.

그 때 핸드폰에 " 띠링- " 소리가 난다.

김여주
슬긴가?

폰을 보자 슬기가 알겠다며 우리집 밑으로 간다고 했다.

김여주
준비도 다했으니까 이제 나가야지!

김여주
으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