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夫は吸血鬼です
24話

판타지아
2018.11.30閲覧数 590


박지민
......


김여주
아직 나는 배우고 싶은것도 많고 아직은 학교의 미련이 남아....


김여주
안돼?


박지민
하...꼭 다녀야해?


김여주
꼭은 아닌데...내가 다니고 싶어..


박지민
알았어...대신 너는 내꺼 라는거 잊으면 안돼!


김여주
아..진짜 허락해주는 거야?고마워><


박지민
고마우면 뽀뽀!

나는 그에게 살포시 입을 맞췄다

내가 입을 때려고 하자 그는 내 뒤목을 잡고 내 입에 혀를 집어넣었다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하도 그가 나에게 해서 이제는 적응이되었다

오랜 키스를 끝내고 서로에 입술이 떨어지자 은색실이 늘어졌다

그는 나의 입술을 닥아줬다.


박지민
이제집에 갈까?


김여주
네

그는 나를 안고 집으로 왔다


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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