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夫は吸血鬼です
40話

판타지아
2018.12.25閲覧数 438

다음 날 아침 나는 그와 함께 등교를 하였다.

1.2.3.4교시가 지나고 점시시간 나는 어제 처럼 예리.지민.태형과 함께 밥을 먹고 있었다.그때 수아가 다가와 물었다.


차수아
옆에 앉아도 돼?


김여주
응..

그렇게 수아는 우리 옆에 앉았다.


차수아
갑자기 옆에 앉아서 당황했지?


김여주
응? 조금


차수아
그게 너희랑 잘 지내 보고 싶어서 갑작스럽게 자리에 앉게 됐네.많이 부담스러워?자리 옮길까?


김여주
응?아니 굳이 그럴 필요 없어.


차수아
그래 고마워.


김여주
아니야.뭘...

수아의 착석의 우리 테이블은 조용해졌다.그때 적막을 깨고 수아가 얘기했다


차수아
너희는 언제부터 친했어?지민이는는 어제 전학 왔는데 친화력이 빠르네?


김여주
아...응

그렇게 어색한 점심 식사를 끝내고다시 반으로 왔다.빠르게 5 6 7교시가 지나고 종례 시간이 다가왔다.담임 샘이 말씀하셨다.

담임
내일부터 동아리 할 거니까동아리 뭐 할 건지 결정 하고 가렴!참고로 동아리 날에는 사복이다!

아이들
네!


박지민
동아리 뭐 할 거야?


김여주
글쎄 생각 중?


차수아
얘들아 너희 동아리 뭐 할 거야?


예리
글쎄 난 아직..


박지민
넌 뭐 할 건데?


김여주
나두 생각중.근데 난 댄스동아리 하고 싶어


박지민
그럼 나두


차수아
아 그래 나도 댄스동아리 할까?근데 내가 춤을 잘 못춰서..


박지민
그러면 다른 동아리해


차수아
아..근데 너희랑 같이 하고 싶어서..


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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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작가
다음화는 댓글 4개이상



판타지아 작가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