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あなたは私のターゲット
夢に

blackmonkey
2018.09.26閲覧数 248

똑.똑.똑


용선
네, 들어오세요


문별
안녕?

별이가 문을 열고 들어오며 말했다


용선
안....녕...?


문별
왜 반갑지 않은 가봐?


용선
아니....


문별
수 천번을 수 만번을 고민해 봤어


용선
근데...


문별
나도 이대로 못 버틸 것 같아서, 더 이상 모르는 척 할 수가 없어서.....


용선
흑.... 그래...이제


문별
이제 난 너한테만은 정문별이야.... 문율, 문별도 아닌 정문별....그게 내 이름이라고....


용선
문별아...별아!!!


문별
다음에 만나자....

그러고는 별이는 아니 문별은 밖으로 나갔고 그가 나간 자리에는 한 장의 쪽지가 있었다


용선
'?'

'01006191222'


휘인
흠.... 재밌는 데

띠리링, 띠리링


휘인
여보세요?

???
알아냈냐?


휘인
아... 그건 말씀들일 수 없는 부분 입니다


M.Black
핫! 오늘은 좀 짧죠..? 죄송합니다....열심히 하겠습니다!


M.Black
제가 그다음에 약간 스포를 하자면 별이의 과거가 나와여, 근뎅 여기서 어떻게 이걸 설명할까요?


문별
1. 과거 회상으로 평소대로 대화형식으로 한다


용선
2.그냥 별이가 말한다


휘인
투표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