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の誰も知らない、ボス正体を[ホップ銃]年中
# 3話 : なぜ隠れているのですか?



박지민
야 , 괜찮냐 ?


정호석
끄덕 )

호석은 미소를 띄우자 , 공책에다가 글을 쓴다.


정호석
[ 고마워 , ]

지민은 호석의 말에 , 만족스러운듯 피식 웃고는 간다.

하지만 , 지민은 다시 몸을 돌리며 손으로 인사까지 하고는

딴 곳으로 이동했다


JM
보스의 명령이다 , C급과 D급은 5층지하로 집합한다

지민은 마이크를 끄고는 , 지하 5층으로 이동했다.


SG
음 ,, 야 두 명은 어디갔어

" 튀었나 봅니다. "

드르륵 - 탁 !

" 죄..죄송합니다 ..!"

한명이 급하게 뛰어왔는 지 , 윤기는 피식 웃으며


SG
야 일로 와 봐

SG의 말에 그는 고개를 푹 숙인 채 , 다가갔다.


SG
야 , 한 명은 ?

"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SG
같이 논 거 아니야 ?

" 샤워하다가 , 급하게 나온거라.. "

SG는 그의 젖은 머리카락을 보고는 끄덕이고는 손으로 들어가라는 듯 했다.


V
지하 8층 AB 집합.

마이크를 끄고는 , 방에서 나간다.

.....


JK
해커와 힐러는 따로 연습한다는 걸 알고 있지 ?


JK
정신 똑바로 차리고 부상이 없길 바란다.


V
B 와 A로 나눠

....


RM
야 , 느려

해커실 , 타자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다.

타닥- 타닥 -

....

힐러는 별로 없다 , 등급에 꼭 두 세명만 있는 정도?


J
잠 들면 죽는다.

이런 J에 잠을 자지 않는다 , 왜 그러냐고?

저건 말만이 아니라 , 진짜로 총을 쏜 적이 있기에

행동으로 보여준다.


JH
씨발 , 어쩌지 ?

그는 골치 아픈 듯 , 노트북만 바라본다


JH
하.. 이런 ,, 어제 부터 되는게 없어 !!

그는 옆에 있던 머그컵을 바닥을 향해 던졌다.

그러고는 , 깨진 머그컵을 구두로 밟는다.


JH
하..

그는 다시 제자리에 앉으며 , 노트북을 다시 바라본다.


JH
씨발 , 갑자기 이렇게 나오면 어쩌잔거야


JH
싸우자고 이지랄인가 ?


JH
씨발 ㅋㅎㅋㅎ

그는 미친듯이 웃었다 .

진짜 미친듯이,

.....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

" 거기 빈자리 , 누구야 ?"


박지민
거기 빈자리 , 호석이 아니에요 ?


박지민
호석이 안 보이던데..

" ..호석이가 왠일로 결석을"

" 그것도 무단결석 "

선생은 호석의 책상을 바라보고는 한숨을 쉰다.


JH
Sorry, you're late. ( 미안 , 늦었네 )


JH
Should we get started now? ( 이제 시작해볼까 ?)

호석은 총과 칼을 꺼내고는


JH
100 people, that sounds like fun. ( 100명 , 재밌겠다 )

호석은 가면 쓴 채로 씨익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