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じめじゃなくて私の彼氏
#80過去(テヒョンの視点

☆준석민호짐태꾹
2018.09.24閲覧数 5156

과거 이야기 [태형시점]

나의 가족은 나와 부모님, 이란성 쌍둥이 동생이다


김나윤
오빠!


김태형
왜?


김나윤
노라죠!


김태형
그래! ㅎㅎ

우린 행복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진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김나윤
오빠...돈이..필요해...


김태형
일단 알바로 버티자


김나윤
그래...

중 1


김나윤
오빠...


김태형
나윤이 왔어?


김나윤
음...이따...Save Me 창고로 가줘...


김태형
어?..알았어 그리고 이따 저녁은 장봐다가 미역국 해줄께, 우리 생일이잖아


김나윤
12월 30 일......난 갈께


김태형
어?..어..이따 봐!

하교 후 Save Me 창고


김태형
으스스하네...나윤아! 어딨어?


일진 1
ㅋㅋ 김나윤이 보낸거 맞냐?


김태형
왜..그러세요...


일진 2
ㅎㅎ 닥치고 좀 놀아줄께

그후 태형은 죽도록 맞고 강간을 당했다

5일 뒤 집에 갔을땐 그 집은 다른 사람의 집이 되어있었고 나윤과 돈은 모두 사라진 후 였다

그후 태형은 전학을 가 전따에 왕따가 되었고 힘든 학교생활 중 여주와 정국을 만나 과거를 잊으려고 하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태형은 여주와 정국과 있을땐 마음이 안정되었고 혼자 집에 있을땐 공포감이 심해져 심한 고통에 시달렸다

또한 태형은 자신의 생일날, 12월 30일엔 항상 우울하게 지냈다

항상 눈물을 흘리며

다음은 나윤 시점의 과거가 나옵니다

마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