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ン・ソンウ先導部Xイルジンキム・ヨジュ
18話

글쓰는여주
2018.12.04閲覧数 1611


김여주
" 하아... "


김여주
" 시발...ㅋㅋ "


이지은
" 오늘안에 조질꺼야... "


여지우
" 안뇽? "


김여주
" 쉣 "

역겨워라


여지우
" 말조심해 ㅋ "


김여주
"니가 뭔데 ㅋ "


여지우
" 나? 트회사 딸? "


김여주
" 뭐..? "

난 알았다

순간적으로

뭔가 잘못되어 간다는 걸


옹성우
" 뭐야 , "


김여주
" ㅇ....오빠... "


옹성우
" 왜그래.. "


여지우
" 뭐해..? 재밌게 놀아보자고 "


이지은
" 뭔..."

아 , 알 꺼 같다

역시 쟤도 그냥 덤비는 게 아니었어

' 돈 ' 이라는 것이 쟤를 받혀주고 있구나..

돈이면 다 된다는 게 사실이구나


김여주
" 정말...뭣같네 "


여지우
" ㅋ " ( 나간다


김여주
" 하....오..빠.. "


옹성우
" 왜....그러는데... "


김여주
" 오빠 언제나 내편이지..? "


옹성우
" 당연하지 "


김여주
" 후우....그래... "

정말로 지옥같은 일이 벌어질꺼라는 예감이 들었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