万年練習生ヨジュスーパースターパク・ジミン
Ep.7 お母さん、お姉さんこんにちは?



방대표
음.. 이정도면 됬다


한여주
헉..헉 네! 감사합니다!


방대표
그래 니 생각은 어떠니? 경 리 야?

그렇다 심사위원 중 한명이 경리였다


경리
음.. 나쁜건 아닌데.. 연습을 좀 더 해야겠어요 알겟지,여주야?


한여주
....


방대표
그래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마치자

방대표가 떠나자 경리가 여주를 붙잡았다


경리
여주야? 니가 언제부터 이렇게 반항햇니..ㅋㅋ 너 웃긴다 예전처럼 교육받아야 겟구나


한여주
.....


경리
어머.. 대답을 또 안하네? 너 여기서 데뷔 못하면 거의 니 인생 망하는거 아니니..?

경리는 싱긋 웃으며 여주에게 말했다


한여주
....


경리
하.. 그래 니가 이러면 나도 어쩔 수 없어 너 따라나와ㅋㅋ


한여주
.....미안


경리
어머.. 미안하다구? 죄송합니다가 아니구? 내가 오늘은 스케줄이 있어서 봐줄게 만년연습생과 슈퍼스타는 다르니깐

여주는 이 일을 계기로 이를 악물고 열심히 연습한 끝에 최종 데뷔조에 들었다 그렇지만 데뷔조로 확정된건 아니기 때문에 여주는 정신을 바짝 차렸다

여주는 데뷔만 보며 달려왔다 그렇기 때문에 잠도 자지 않고 연습에만 몰두했다 그러느라 여주의 눈가에는 다크서클이 언제나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띠리리리-띠리리리-


한여주
아... 피곤해..

여주는 어제 새벽 4시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거의 7시이 일어났으니 거의 3시간밖에 못 잔것이다 매일 이런 생활을 하다보니 당연히 여주의 몸은 말라갓고, 힘이 없엇다

여주의 눈은 반쯤 감긴채로 집을 나섰다

여주는 1주일동안 하루에 2시간밖에 자지 못했다 아이돌 못지않은 잔혹한 스케줄이었다

여주는 정신을 차리고 앞으로 걸어가려했다 그순간

쿵!

엄청난 굉음이 들렸다

여주가 걸어가고 있는 바로 앞 집 문이 쿵 하고 열려 한바타면 여주가 크게 다칠 뻔한 상황이었다.


한여주
하..... 큰일날 뻔햇네..

여주는 그대로 가던 길을 갓다

그런 여주의 앞에 비싼 벤 하나가 우뚝 멈춰섰다

그 차의 주인은 경리였다

아니 정확이 말하자면 경리의 동생과 경리의 차였다


예리
어머 언니 안녕하세요?


한여주
누..구세요?


경리
아 내 동생 오늘 새로 영입된 멤버ㅋㅋㅋ


경리
얜 무조건 데뷔 확정이야 그러니 잘 해줘~ 괴롭히면 알지?


예리
언니.. 하지마 진짜로 싫어...


경리
어머.. 너 지금 반항하는 거니..?예전처럼 되고싶어?


예리
아.. 아냐..

여주는 예리가 원하는게 아닌것을 알았다

네.. 분량조절실패>-<(당당)

네 여러분 핵 노잼이죠..? 죄송합니다.. 다음 작품부턴 생각하고 만들게요..ㅋㅋ +경리는 예리의 친언니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