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璧な城徳(別に無視お願い)
#6 ぎこちない

안녕안녕
2019.01.21閲覧数 157

침묵..)


김남준
얘들아 나 왔.....(?)


김남준
...???


민윤기
입 닥치고 앉아


김남준
예.

박여주
..(심각)


김남준
..?(?뭐하는..?)


박지민
물 좀 가져다 드릴까요?

박여주
아..네네


전정국
흐음 그래서 아미인것이라?

박여주
네..(..//으하..여기서 더이상 못 있겠어)


전정국
이왕 이렇게 된거 친해집시다

박여주
예..?

박여주
(친..해..져..? 미쳤나봐 정신차리자 박여주..)

박여주
(끄앍..!!!! ..//)


전정국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요

박여주
아..아녜요

박여주
저 그럼 먼저 가보겠습니..

박여주
윽..아야


김태형
지금은 안될꺼 같은데요


박지민
늦었으니 자고가요 벌써 12시에요


작가
아쉬워 벌써 12시~~~~~~~


작가
어떡해 벌써 12시네ㅏㅏ↑↑↑


작가
예 죄송합니다..

박여주
..!?


김태형
..?박지민 미쳤나


전정국
대.단.해


전정국
그래 뭐 지금 갈 상황은 아니니


전정국
저 방써요

박여주
아..감사합니다..(심각×100)


김태형
하..


작가
크크큭 악마작가..ㅎㅎㅎㅎ


언니
내 분량 내놔


작가
아 죄소ㅇ..


언니
;;


작가
오늘은 분량이 좀 적었죠..이따가 또 올께요..


작가
바빠서 흑.. 이따 저녁 9시쯤 내용알차게 돌아겠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