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傷後のストレス障害」
第4話(児童性暴行

민윤기캡짱맨
2019.11.16閲覧数 88

지민이 9살때 그의 담임선생님으로부터 끔찍한 일을 당했다

그 일은 "아동성폭행"

선생님을 따라 집에 갔다가 봉변을 당한것이다

남도건(담임,남자)
지민아~


박지민
왜여??

남도건(담임,남자)
이리와봐


박지민
우웅?

도도도도도


박지민
와써염!!

남도건(담임,남자)
바지 벗어볼래?


박지민
네..? 왜요오..?

남도건(담임,남자)
선생님이랑 재밌는 놀이하자


박지민
ㅅ..시러여..

남도건(담임,남자)
씨발 빨리 벗어((정색하며 다가간다


박지민
ㅎ..하지마세요..츄르르븝....

지민은 1시간 가량 잔인하게 성폭행을 당했고

그이후로 매일 자신의 몸을 씻는 습관과 대인기피증을 앓게 되었다

하지만 불행은 이뿐만이 아니였다

지민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소문이 순식간에 학교로 퍼졌고

지민의 부모님은 지민을 심하게 구타한후

근처 보육원에 버렸다


박지민
후으..씨발..

((지민의 온몸이 떨린다


박지민
구..하린..

뚜루루루

뚜루루루루

구하린
-여보세요?


박지민
-하린아..ㅅ..숨안쉬어져..허으..

구하린
-집이야?!

구하린
-최대한 빨리 갈게 기다려!!

툭((전화기를 떨어트림


박지민
흐으..무서워..

스윽((칼을 집어듬


박지민
아..아...흐..((자신의 팔을 칼로 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