芸能人とファンの間
10.和解



자까
12월 31일하고 1월 1일에 못쓴거 있쟈나요!


자까
오늘하구 내일 쓸게욤~❤


은하
"아.. 진짜.. 유주랑.. 신비만은 믿었는데.. ((울먹"


은하
"아 맞다!! 태형오빠!! 삐졌을꺼 같은데ㅠㅠ"


은하
"얼른 풀어줘야지..."


은하
"응..? 벌써 카톡이 왔.."

해설
카톡이 온 시간은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해설
은하는 3시간 후에 답장한 것입니다!ㅠ



은하
"흐에..! 어떡해ㅠㅠ 뭐라고 하지?ㅠ"


은하
"다.. 사실대로 말해야겠어.."



은하
"오빠.. 그거 제가 카톡한게 아니라요.."


김태형
"너 같으면 그 말을 믿겠니..?"


은하
"일단 들어만 보세요.."


김태형
"...알겠어"


은하
"최유주랑.. 황신비가 저 화장실 갔을때 보낸거예요.."



김태형
"그 말을 어떻게 믿어"


은하
"생각해보세요.."


김태형
"무슨 생각"



은하
"저는 이런 애교를 잘 안 써요.."



은하
"보니까 걔네들이 오빠 좋아하는거 같던데 그래서 ❤를 썼겠죠.."


김태형
"그러네.. 의심해서 미안해ㅠㅠ"


김태형
"다시 사이좋게 지내자ㅠㅜ"


은하
"아니예요ㅠㅠ 제가 먼저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김태형
"아냐.."



은하
"죄송해요.. 그럼 쉬세요ㅠㅠ"


김태형
"응, 너두ㅠ"


은하
"휴우우.. 오해 풀어서 다행이다.."


은하
"최유주랑 황신비가 오빠한테 고백하기 전에 내가 먼저 해야겠다..!"


은하
"오빠가 안 받아주면 어쩔수 없고.."

해설
그 시각, 태형이는?


김태형
"내가 은하한테 오해를 하다니..ㅠㅠ"


김태형
"나 미쳤나봐.."


김태형
"아무래도 유주씨랑 신비씨가 짜고 쳤(?)나본데.."


김태형
"내가 얼른 은하한테 고백해서 지켜줘야겠어❤❤"


김태형
"일단 내일 만나쟈고 해야지~~"



김태형
"은하야! 우리 내일 놀이공원 가쟈!"


은하
"와아~ 저는 좋아요!"


김태형
"그래! 그럼 (내일) 오전 11시까지 아미편의점 앞에서 보자!"


은하
"네에에~~!"


김태형
"아싸! 바로 됬당!❤"



김태형
"내일을 위한 커플링도 사둬야지❤"

해설
곧.. 내일!

핸드폰
"찬란하게 빛나ㄷ.."


김태형
"하아아아아암.."


김태형
"오늘은 주말이지만 11시를 위해서 10시에 일어난닷!"

해설
☆시간을 거스르는 자☆ ((퍼벅


자까
전에도 말했듯이.. 사진은 이것밖에 없어요ㅠㅠ 오전 11시입니다!

10:50 AM

김태형
"어..? 은하 아직 안 왔네..? 기다려야겠다.."

11:00 AM

은하
"흐앗..! 오빠! 많이 기다렸어요?"


김태형
"아니?? (선의의 거짓말) 어젠 미안했어ㅠㅠ"


은하
"아니예요..! 우리 얼른 놀이공원 가요!"


김태형
"으응, 그래!"


신비,유주
(지나가던 중)


신비
"어? 언니 그 언니 태형오빠랑 데이트 하는듯"


유주
"아.. 그 × 진짜 끈질기네;;"


신비
"따라가서 패자"


유주
"콜ㅋㅋ"


유주
'반 죽여놔야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