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連載]最年少警察の迫力
第6話 - 見たかったジョングク


........

경찰선배1
"ㄷㄷ 살벌하다"

경찰선배2
"안 건드릴께"

경찰후배들
"죄송합니다!! "


전정국/22
"ㅎ 그럼 ㅅㄱ"

여주/22
"뭘 수고해? 왜다들 몰려있어요오~~~"


전정국/22
"서장이 뭐래?"

여주/22
"앞으로 열심히 하라고 하시던데? 아 그리고 오늘 회식있데"


전정국/22
"아 나 술않마시는데"

여주/22
"? 왜않마셔?"


지민/24
"마지막 여친이 술먹는거 싫어한다고 술않먹는데 ㅋㅋ"


전정국/22
"넌.쫌.닥.쳐.망.개.떡.쌔.끼.야. 내 주먹에서 터지고싶니?"

여주/22
"망개떡?ㅋㅋㅋㅋㅋㅋ"


지민/24
"내 별명이래ㅋㅋㅋ"

여주/22
"앜ㅋㅋㅋ 귀엽네"


지민/24
"그치 귀욥디><"

여주/22
"응 귀여워 귀여워"


전정국/22
"입모양)고.자.로 만들기전에 여주한테서 떨어져 당.장."

ㅋ


지민/24
"여주야아ㅠㅠ 정국이가 나 고자로 만든데에"

여주/22
"헐 정국아 그러면 안되지!"

정국이속마음
저 박지민새끼가 뒤질라고


전정국/22
"지민아 무슨소리하는거야 여소해준다는 거였는데 왜사람을 나쁘게 만들어"

여주/22
"진짜야?"


지민/24
"고자, 여소 입모양이다른데 어떻게 여소를해준다고 뻥을쳐"


전정국/22
"아니라고오!!!"


전정국/22
"박지민 일루와 어디서 상사한테 까불어"


지민/24
"엄마야 갑질하는거야?"


전정국/22
"아진짜아 아몰라 갈꺼야ㅗ"


지민/24
"ㅋㅋㅋ삐졌다"

여주/22
"아직까지도 귀엽네 전정구욱"


지민/24
"아직? 그전에 본적있어?"

경찰선배들
"그르게"

여주/22
"아 제가 유학가면서 헤어진

정국이 마지막여친이에요 ㅎ


지민/24
"느에? 진짜? 왜? 헐? 몰랐네 이름만 같은줄"

경찰후배2
"....저포기

경찰후배1
"나도"

경찰선배들
"어버버버ㅓㅓㅓㅓㅓ"

여주/22
"정국이는 아직정확하게 모르는거 같으니까 비밀로 해줘요~"

여주/22
"그럼 정국이한테갈께요"

여경후배2
"저분 정국 선배아니야?"

여경후배1
"맞네 역시 오늘도 잘생기셨다"

여경후배3
"꼬실까?"

여경후배2
"콜 근게 ㅈㄴ철벽이래"

여주/22
"ㅎ 얘들아 "

여경후배2
"어마! 깜짝이야 아 선배님안녕하세요

여주/22
"정국이건들지마"

여경후배3
"네? 왜요??"

여주/22
"정국이 나랑사귈꺼야

그니까 건들지마

여주/22
"ㅎㅎ건들면 알지? 어떻게 되는지"

여경후배1
"ㄷㄷ..알겟습니다"

여경후배2
"와 ㅈㄴ예쁜데 ㅈㄴ무섭다"

여경후배1
"역시 끼리끼리 사귀네"

그날 저녁

11:47 PM
우리 부서는 1차로 저녁을먹고 2차로 술마시는중이다


서장 민윤기/26
"헤헿 정구가~~ 윤기 치해또~"


전정국/22
"아;; 극혐:; 저쪽으로 꺼져요"


서장 민윤기/26
"후엥ㅠ 윤기 슬포ㅠㅠ...쿨..우룽ㄹ.."

여주/22
"서장님 주사 왜이렇게 귀여워ㅋㅋㅋㅋ"


전정국/22
"극혐인데:;"


지민/24
"민여주!!!!"

여주/22
"왜"


지민/24
"헤헿 여주야~"

여주/22
"왜"


지민/24
"근엄)여주야 그러면 않된다"

여주/22
"뭐를?"


지민/24
"여주야핳ㅎㅎ핳하하라랗핳"

여주/22
"얘 미쳤나봐 ㅋㅋㅋㅋ"


전정국/22
"그르게 ㅋㅋㅋㅋ"

경찰선배들
"자자 잡담그만하고 남은사람끼리 쨘~!"

쨘~!

그렇게 하나둘 술에 찌들어 쓰러지고 몇몇 만 살아남았다

여주/22
"알딸딸 하다~"

여주/22
"정국이 밖에 나갔나? 집가면서 찾으러 가봐야지~"

여주속마음
오옹 정국이 저기있다

여주/22
"정국! 뭐해"


전정국/22
"응? 아 여주구나 실내가 더워서 바람쐬러"

여주/22
"선배가 너 취하게 만든다고 찾던데 ㅋㅋㅋ"


전정국/22
"ㅋㅋ술 절대 않먹어"

여주/22
"왜? 아 그 전여친때문에?"


전정국/22
"응ㅋㅋ전여친 하고 약속했어" "술 더이상 않먹겠다고"

여주속마음
역시 정국이네 뭐 그냥 말해야지

여주/22
"그약속 아직 기억하네ㅋㅋ 까먹을줄 알았는데"

보고싶었어 정국아 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