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再連載]最年少警察の迫力
第8話 - それはあなたが最初に知らなかったのですか?


여주/22
"시러어 내일 아침에 할래"


전정국/22
"지금하자아~~"

여주/22
"시른데에"


전정국/22
"내가 해줄께"

여주/22
"칫 알겟오 화장실 가서하자"

여주/22
"하아...하아...정국아 숨막혀"


전정국/22
"참아봐봐"

여주/22
"하아..하..아파 살살해줘"

과연 무슨일을?

여주/22
"아 얼굴 살살닦아!!! 아프다고 빨개졌잖아!!"


전정국/22
"헤헤 화장했으니까 잘닦아야지!"

여주/22
"물때문에 코막혀 숨쉴 타이밍은 주고해에!"


전정국/22
"ㅋㅋㅋ다됐어" "아구 이쁘다~"

여주/22
"아파 따가워 우씨 얼마나 세게한거야"


전정국/22
"많이 따가웠어?"

여주/22
"우웅 빨개졌잖아!"


전정국/22
"미안미안~ 이제자자 늦었다"

여주/22
"잘자♡"


전정국/22
"너 안구 잘래" (폭

여주/22
"헤헤"

여주속마음
"잘자 정국아"


민윤기/26
"쟤내 방금뭐한거야 ////"

소리만듣고 얼굴빨개진 윤기다

다음날

여주/22
"하아암...정국아 일어나"


전정국/22
"우응 더잘래에"

여주/22
"빨리일어나아~~출근해야지"


전정국/22
"뽀뽀 해주면"

여주/19
"쪽쪽쪽쪽 일어나세여~


전정국/22
"히히 일어났으니까 뽀뽀"

여주/22
"쪽쪽쪽" "근데 지금몇시야"


전정국/22
"지금이~~ 헐 망했다 지금 10시야!!!!!"

여주/22
"헐.....윤기오빠!!!!!"


민윤기/26
"왜 아침부터 난리야"

여주/22
"오빠 나 옷!!!! 늦었어!!!"


민윤기/26
"니네 뭐하냐"

여주/22
"아 오늘 출근해야되!!!! 옷줘 저 서장이란 쌔끼는 뭐이렇게 여유로워?!"


민윤기/26
"그야 오늘이 토요일이니까?"

여주/22
"아 빨리 옷이ㄴ...응? 토요일이야?"


전정국/22
"오옹 토요일이네"

여주/22
"정국아 우린그럼 더자자"


전정국/22
"그래 들어가자"


민윤기/26
"아 그만자"


전정국/22
"ㅗ"

여주/22
"졸려"


전정국/22
"졸리면 좀 자 쫌있다가 깨워줄께"

여주/22
"나 안아줘 "


전정국/22
"쪽"

잠시후

여주/22
"정국아 잠이 않와 ㅋㅋㅋㅋ"


전정국/22
"ㅋㅋㅋㅋ이제 쫌있으면 12신데 카페 갔다올래?"

여주/22
"오옹 조아조아"

쪼록


전정국/22
"으음 맛있네"

여주/22
"오옹 맛있다 자주와야겠오"


전정국/22
"아 맞다 너 왜 나 보자마자 아는체 안했어"

여주/22
"너가 먼저 안했으니까?"


전정국/22
"왜 전여친 얘기 꺼냈어!"

여주/22
"너가 기억하는지 볼려고?"


전정국/22
"왜먼저 고백했어!"

여주/22
"네가 못알아보고 기억하지못하고 먼저 고백안해서"


전정국/22
".....말 잘하네"


전정국/22
"유학가서 남자 만났어 안만났어"

여주/22
"만났지"


정국/ 22
"헐...나는 아무도 안만났는데?"

여주/22
"너 관찰하는 사람들만 만났어"

여주/22
"니가 어떻게 지내는지 정보알려주는사람들"


전정국/22
"아~그렇군 그럼 다행이네"

여주/22
"ㅋㅋㅋ걱정했어?"


전정국/22
"당연하지이!! 유학 진짜로 왜간거야?"

여주/22
"너때문에 간거야ㅎ"


자까
이번편은 재미없네욬ㅋㅋㅋㅋ다음화에는 과거얘기가 조금나옴니다!


자까
아그리구 조회수 1000넘은거 감사합니다!!


자까
앞으로도 많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