執着から救って

{ ☆ドゥ☆ドン☆ }

???

"안 가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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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가 왔어.."

태형은 윤기에게 맞아 만신창이가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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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흐에엑?! 오빠!! 보건실, 보건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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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너 말고.. 다른 사람이랑 갈래.. 남준이형 데리러 온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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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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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어쩌지..? 나 지금 할일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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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제가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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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괜찮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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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오빠만 괜찮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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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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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그럼 제가 같이 가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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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 여주 넌 민윤기 차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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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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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선생님

"어머-! 괜찮니?! 여기 누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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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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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선생님

"이름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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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ㅇ..아.. 그..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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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김태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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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선생님

"알겠어-"

치료

치료 끝

치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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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선생님

"그럼 조금 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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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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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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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 조금..? 고마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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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아니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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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제가 처음에 깜짝 놀란게 있는데 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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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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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여주 예쁘지, 여주 사촌오빠 잘생겼지요, 첫째오빠, 둘째오빠, 그리고 여기 내 앞에 있는 셋째오빠까지 잘생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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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야- ㄴ..너도 ㅇ..예쁜데.. /// [목소리가 기어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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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네? 못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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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예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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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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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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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아니예요- 여주가 저보다 훨씬 예쁜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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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너도 예쁜 편이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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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아,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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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우리 말 놓을래? 나는 18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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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저는 여주랑 동갑인거 아시죠? 17살이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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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럼 아미라고 부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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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네! 아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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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풉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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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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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무것도 아니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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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미

"아 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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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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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자까

여러분 안녕- 작가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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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자까

분량이 좀 적죠? 학원이 8시에 끝나서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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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자까

그래도! 독자님들 보려고 이렇게 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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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자까

많은 분들이 위로 해주셨더라구요ㅠ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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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자까

아! 투표 해 주실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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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자까

1번! 분량이 적어도 매일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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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자까

2번! 분량이 빵빵하게 주말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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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자까

이렇게 2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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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자까

꼭 투표해주세요오❤ 댓이 없으면 자까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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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희 자까

그럼 안녀엉-❤ 사랑해요! [속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