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ョンジョンクク
ペ・ジュヒョン

보리95
2018.04.03閲覧数 271

나는 JH기업 제벌 2세. 배주현이다.

매일 JH기업이라는 존재때문에

친구. 그딴거 하나도 없었다.

하루하루 공부만 하며 살았다.

매일되는 아버지의 구박에서도

꾹 참아서 지금까지 버텨왔다.

그러던 어느날 한여주라는 나랑 꽤 많이 차이가 나는 아이를 보게 되었다.

그 아이의 얼굴에선 웃음꽃이 피어있었고,

나에게 다가와주었다.

그때가 내나이 13세.

걔는 8세로 기억한다.

1학년과 6학년..

그아이로써 나에겐 행복이란 감정이 생겼다.

내 비서를 통해 그 아이를 조사했고,

계속 찾아다녔다.

그러다가 내 나이 고등학교 3학년, 19세에

14세인 한여주를 보게되었다.

그 아인 어여쁜 아이와

같이 놀고있었다.

명찰을보니 그 어여쁜 아이의 이름은 임나연.

그리고 한 몇년후 다시 만났을때에는 임나연이라는 아이는 경쟁기업 김다현이라는 개싸가지와 놀고 있었다.

그때였을까, 동정감을 느낀것이..

한여주의 사촌오빠라는 민윤기와 사귀게 되었다.

계획대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한여주와 친해졌고, 임나연과 김다현을 처치(?)했다.

하지만 난 그새 전정국이라는 한여주의 남친을 좋아하게 되었나보다.

본건 별로 없는데..

그래서 그 애를 갖고싶었다.

훈훈하게 생긴 얼굴에

인성까지 모두 갖춰있는 아이였다.

그래서인지 한여주와 민윤기에게 안좋은말을 퍼붙고

전정국까지 놓쳤다.

내 목적은 이게 아니였는데..

한여주에게 고마워서 한건데

모든 사람들에게 민폐만 끼쳤다.

하.. 배주현 이 개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