放送部先輩
エピソード13

호시앓이
2022.04.30閲覧数 155

혼났는지 주은선배가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대신 순영선배 있는 곳에서만


강주은
수고하셨습니다! 저희가 오늘 정리할테니 들어가세요 선배!


순영
다들 수고했어! 올라가볼게


서현
넵

순영선배가 걱정되는 표정을 지었다


순영
나 가봐도 괜찮겠어..?

순영선배가 속삭였다


서현
네..! 괜찮을거예요ㅎㅎ


순영
알겠어! 들어가볼게


서현
안녕히가세용!


강주은
승관아 순영선배 갔어?


승관
ㄴ..네


강주은
ㅎㅎ서현아


서현
네?


강주은
너 나한테 사과할거 없니


서현
제가요? 사과는 선배님이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강주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구나.. 오늘 청소 니가 다하고가. 승관아 도와주지 마라


승관
네? 이 넓은곳을 혼자요?


강주은
너 도와주기만해봐 강퇴시켜버릴거니까

아직도 주은선배는 정신 못차렸나보다


서현
저 혼자는 못하겠는데요. 같이해요 선배


강주은
미쳤니? 내가 너랑 여기 청소를 왜해


강주은
진짜.. 강퇴 당해볼래?

갑자기 문이 열렸다


순영
ㅎ 주은아


강주은
네? 선배 아직 안가셨어요?


순영
너가 강퇴 당해볼래?


강주은
아 아니요 죄송해요 선배..


순영
맨날 말로만 반성하지?


순영
니가 맨날 들먹거리는 강퇴 너가 당해야겠다

순영선배가 종이를 내밀었다.


강퇴서였다.


순영
싸인해


강주은
네? 저 여기 싸인 못해요 선배..


강주은
죄송해요.. 실수했어요


순영
방송부에 너같은 사람 필요없어


순영
내일까지 싸인해서 가지고와

진짜.. 너무너무 멋있다 순영선배


순영
내일까지 안가지고 오기만해. 안그럼 방송해서 강퇴시킬거니까